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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게이트</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인터넷언론, 이슈의 게이트킵퍼, 시대정신의 문지기, 생생한 로컬뉴스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28 Jun 2026 14:3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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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게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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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시 의정포럼회, SMR 재도전·한수원 도심 이전 촉구</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7</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22a9afe43b5b2d81b1b1c0cc37295424e4a40ffe.jpg"><span class="fr-inner">26일 김규태 전 교수가 SMR 경주유치 재도전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경주시의정포럼회&nbsp;</span></span></span></p><p><br></p><p><br></p><p>26일 경주 서라벌예술회관에서 경주시 의정포럼회가 주최하는 시민포럼이 열렸다.&nbsp;</p><p>&#39;SMR 경주유치 실패와 한수원 도심이전 대책&#39; 주제의 김규태 전 동국대교수의 &nbsp;발표와 &#39;구 경주역사부지 시청이전과 세계적 관광 명소 조성&#39; 주제의 조병완 전 한양대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nbsp;</p><p><br></p><p>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경주시는 APEC 개최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에 재생을 위한 혁신을 열망하고 있다. 한수원 도심이전과 경주역사 개발이 그 혁신의 과제다.&nbsp;</p><p><br></p><p>김규태 교수는 &ldquo;경주시는 SMR 국가산업단지와 문무대왕연구소를 기반으로 연구, 제조, 운영을 아우르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이 가능한 강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SMR 1호기 유치가 무산되었다&rdquo;라며 주민수용성,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정성 등 평가 기준을 재점검하고 SMR 2호기 유치 재도전을 할 것을 촉구했다.&nbsp;</p><p><br></p><p>김 교수는 " 한수원이 산속에 입주하면서 유치 당시 260개 관련 업체의 동반과 경주시가 40만 도시가 된다는 꿈은 절망이 됐다. 에너지산업의 해외 진출과 지역 산업 연계, 소멸 위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한수원의 도심 이전은 선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했다.</p><p><br></p><p>얼마 전 일부 언론에서는 원자력 해외 확장을 위해 한수원 수출사업본부를 오송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경주시민들의 반발이 거셌다.&nbsp;</p><p>김 교수의 한수원 도심 이전론은 타 지역 이전 여론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우선 수출사업본부부터 경주시내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p><p>&nbsp;</p><p>조병완 전 교수는 두번째 발표에서 "기차 소리가 멈춘 지 오래된 경주역사는 천년 고도의 비어있는 중심지다. 이곳에 행정 타운 위주의 공간 계획 보다 시청 청사와 더불어 파리의 에펠탑 같은 세계적 랜드마크 타워를 세워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게 해야한다"고 제시했다.</p><p><br></p><p>조 교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천년고도 신라문화의 실체와 영상을 접할 수 있는 상징과 실용, 예술과 과학이 융복합된 구조물을 세우고, 다양한 기능의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등의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각계 전문가의 상상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p><br></p><p>이날 행사에는 김대윤 의정포럼회 회장의 개회 인사말과 이원식 전 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의정포럼 회원 등 시민 800 여명이 참석했으며 토론 시간에는 시민들의 열띤 질문과 발표자의 답변이 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Sat, 27 Jun 2026 15:5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아주대병원 승인 지연 항의방문...복지부 “조만간 긴밀 논의 계획”</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583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8bb5baf90c952df8684e736ef276ce526bf602d0.jpg"><span class="fr-inner">하영주 과천시의회의장 등이 26일 보건복지부에 과천아주대병원 개설승인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과천시의회&nbsp;</span></span></span></p><p><br></p><p>보건복지부의 과천아주대병원 개설 승인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과천시 하영주 시의회의장 등은 26일 세종시 보건복지부를 방문, &ldquo;종합병원 조속 건립을 위한&rdquo; 호소문을 전달했다.&nbsp;</p><p><br></p><p>이들은 이어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 과장 등과 면담을 통해 &nbsp;△종합병원 개설 승인절차 현재 진행 상황 △ &nbsp;과천시민의 병원 유치 염원과 시급성 전달 △ &nbsp;향후 개설 승인 일정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nbsp;</p><p><br></p><p><br></p><p>참석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ldquo;적극적으로 검토 중&rdquo;이라며 &ldquo;과천시 관계자와 조만간 긴밀한 논의를 계획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ldquo;다만, 검토 과정에 시간이 다소 필요한 상황임을 양해 해주기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p><p>이날 참석자는 &nbsp;하 의장과 과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손성락 회장, 최수묵 주민대표 등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6:5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들끓는 사퇴론, 국힘 지지율 하락...장동혁 ‘마이웨이 버티기’</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5</link>
			<description><![CDATA[<p><br></p><p>한국갤럽 조사서 장동혁 대표 사퇴여론 절반 육박...국힘 지지율은 27%, 민주당에 14%포인트 뒤져&nbsp;&nbsp;</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12ccd5375e6837be5ec3fd54078ce8039ed2c575.PNG"><span class="fr-inner">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매일신문유튜브 캡처&nbsp;</span></span></span></p><p><br></p><p><br></p><p>&#39;대표직 버티기&#39;에 들어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사퇴 여론이 절반에 육박하고 국민의힘 지지도도 하락하고 있다.</p><p><br></p><p>2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23~25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2주전 조사 때보다 2%포인트 떨어진 27%였다. 더불어민주당은 2주 전과 동일한 41%였다.</p><p>이어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2%,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순이었으며,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3%였다.</p><p>한국갤럽 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에 대해 &#39;대표직을 사퇴해야 한다&#39; 48%, &#39;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39; 28%로 나왔다. 24%는 의견을 유보했다.&nbsp;</p><p><br></p><p>국민의힘 지지층(274명, &plusmn;6%포인트)은 절반가량(49%)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봤으나 사퇴론(39%)도 적지 않다.</p><p><br></p><p>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26일 매일신문 유튜브 &#39;이동재의 뉴스캐비닛&#39;에서 &ldquo;(자신을 포함한)현 당 지도부가 가는 방향이 국민 여론과 당원의 민심인 당심과 부합한다&rdquo;고 마치 현지도부가 민심을 대변하는 것처럼 주장했다.&nbsp;</p><p>그는 의원들의 사퇴요구에 대해 "의원님들이 도대체 무엇을 바라보고 지금 정치를 하는 건지, 지도부를 공격하는 목적이 당을 살리자고 하는 건지, 당을 망가뜨리고자 하는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nbsp;</p><p><br></p><p>그러면서 의원들이 당대표사퇴론을 주장하는 데 대해 &#39;당 기강 확립론&#39;을 거론하며 징계절차 돌입을 시사해 격랑이 예상된다.&nbsp;</p><p>&nbsp;</p><p><br></p><p>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plusmn;3.1%p, 응답률은 10.5%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6:3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자살위기 대응 세미나 개최...“마음 연결이 생명 지킨다”</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400628c5aed116633b4eb30f1cd4b3e5e01323a4.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6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자살 예방 세미나 &lsquo;연결하는 마음, 지키는 생명&rsqu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세미나는 자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br></p><p>세미나는 자살 예방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청소년 자해와 자살 충동에 대한 이해 △자살 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사별 유형에 따른 애도의 차이 등 자살 예방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p><p><br></p><p>이어진 2부에서는 안영미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자살예방센터장(백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아 1부 주제발표에 참여한 전문가들과 함께 &lsquo;청소년 자해 문제 접근 방법, 내 주변에 자살 위기 상황이 생기면&rsquo;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p><p><br></p><p><br></p><p>토론에는 홍민하 강동경희대병원 전문의, 정수봉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박경임 한국자살예방협회 애도지원 위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자살 위기 대처 방안과 자살 유가족의 애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br></p><p>세미나에 참석한 한 시민은 &ldquo;평소 막연하게 생각했던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rdquo;라며, &ldquo;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살피는 계기가 됐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안영미 센터장은 &ldquo;많은 과천시민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번 세미나에서 자살 위기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지키고 살리는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p><p><br></p><p><br></p><hr><p><br></p><p>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2-504-4440, 4447)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5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회적 경제 주간 맞아 과천시, ‘가치연결데이’ 내달 2일 개최</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3</link>
			<description><![CDATA[<p><br></p><p><img src="/data/cheditor4/2606/888d48794db382c0cbeac832110f56999cac1001.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br></p><p><br></p><p>과천시는 사회적경제주간을 맞아 오는 7월 2일 과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lsquo;2026년 과천시 사회적경제주간 행사-과천 사회적경제 가치연결 데이&rsqu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공기관과 지역기업에 소개하고, 공공 구매 및 ESG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와 기업 ESG‧사회공헌 담당자,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p><p>주요 프로그램은 △사회연대경제 제품 전시 및 ESG 협력 상담 △데이터 기반 판로개척 교육 △사회연대경제조직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p><p><br></p><p>먼저 사회연대경제 제품 전시 및 ESG 협력 상담에서는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구매‧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교육‧돌봄‧먹거리‧화훼‧공예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소개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로비와 소회의실에서 운영된다.</p><p><br></p><p><br></p><p>데이터기반 판로개척 교육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사회연대경제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공 조달 제도 이해, 과천시 사회연대경제조직 현황 분석, 지역 시장수요 분석과 공공조달 참여 사례 등을 중심으로 판로 확대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p><p><br></p><p>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사회연대경제조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참여 조직 간 제품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 공동사업 등 향후 협업 가능 분야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이번 행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공공부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판로 확대와 협업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4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 철도현안 해결 유공자 4명, 신계용 시장 표창</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2</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9f2f36f45c66aeaef632de0945a1ff83d776a41a.jpg"><span class="fr-inner">(왼쪽부터)신계용 과천시장, 국가철도공단 정현성 차장, 계룡건설산업 박진욱 차장, 한국철도공사 이준호 대리, 민문기 과천시 교통과장.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br></p><p>과천시는 오는 6월 28일 철도의 날을 앞두고, 26일 과천시 철도 현안 해결과 시민 철도교통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 4명을 대상으로 과천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표창은 과천정보타운역사 조성, 과천선 지하역사 유지관리 등 주요 철도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기술 지원 등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표창 대상자는 한국철도공사 이준호 대리, 국가철도공단 정현성 차장, 계룡건설산업 박진욱 차장,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 박성오 이사 등 4명이다.</p><p><br></p><p>이준호 대리는 과천선 지하역사의 냉방설비, 공기질, 소방설비 등 주요 기계설비 유지관리와 법정 검사 등 안전관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철도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썼다.</p><p><br></p><p>정현성 차장은 과천정보타운역사 건축공사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개찰구 설계 개선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br></p><p>박진욱 차장은 과천정보타운역사 조성 과정에서 구조물 품질 확보, 운행선 인접 공사의 안전한 추진, 신기술‧신공법 적용 등을 통해 공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p><p><br></p><p>박성오 이사는 철도 설계 전문가로서 과천정보타운역사 설계에 참여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철도 역사의 상징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과천시 철도 현안 추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주신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3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29일 개청</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34edfa201f9d6b734a2ce23b513934c6ee24c3c4.jpg"><span class="fr-inner">29일 업무를 개시하는 갈현동행정복지센터 전경.&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행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p>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과천시 과천대로 6길 57에 위치하며, 증가하는 지역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p><p><br></p><p>신청사에서는 주민등록, 복지, 민원 등 기존 행정 업무를 정상 운영하며, 넓어진 민원 공간과 주민 이용 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또한 어반스케치 등 미술 강좌와 힐링요가 등 운동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청사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들의 문화&middot;여가 활동이 어우러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br></p><p>과천시는 신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일정과 이용 안내를 사전에 홍보하고, 업무 개시 초기 현장 안내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p><p>&nbsp;과천시는 오는 7월 8일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할 예정이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생활행정 공간이자 문화와 소통이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2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 주암 데이터센터 추진에 주민들 집회 투쟁 나선다</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40</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0829310f8d908fe2b5f56c31d5dfc21a2de11fff.PNG"><span class="fr-inner">사진자료=주암지구 데이터센터 반대주민 모임&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 모임은 오는 7월2일 오전 &nbsp;과천시청과 LH 경기남부 의왕과천사업본부 앞에서 &ldquo;건립계획 전면철회&rdquo;를 요구하는 반대집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nbsp;</p><p>&nbsp;</p><p>집회참가자들은 오전 9시30분쯤 과천시청앞에서 집회를 열어 신계용 과천시장에게 인허가 거부 공약 이행 탄원서를 제출하고 이어 대형버스로 과천 지정타 내 LH 경기남부 의왕과천사업본부로 옮겨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p><p><br></p><p>주민들은 이번 첫 집회를 시작으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주민들과 함께 2차, 3차 연대 집회를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며, 건립 계획이 전면 백지화될 때까지 장기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p><p><br></p><p>데이터센터 반대주민모임은 &ldquo;현재 과천시민들과 서초구 우면동 주민들은 연대하여 데이터센터 반대 탄원서 서명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교통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LH, 한국전력 등 관련 전 부처를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rdquo;고 밝혔다.</p><p><br></p><p>데이터센터 반대주민모임에 따르면 6&middot;3 지방선거서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와 김현석 경기도의원 후보는 주암 데이터센터 인허가 불허공약을 내걸었다.&nbsp;</p><p>과천시는 지난 4월 과천주암지구 업무지구 내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수 없도록 국토교통부와 LH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건의하고, 한국전력공사에는 전력공급 및 계통 영향 검토를 요청하는 등 행정적 노력을 보이고 있다.&nbsp;</p><p><br></p><p>주암 데이터센터 반대주민모임은 &ldquo;보다 확실한 인허가 거부 조치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계획&rdquo;이라고 전했다.</p><p><br></p><p><br></p><p>△무엇이 문제인가</p><hr><p><br></p><p>논란의 중심에 선 과천시 주암지구 데이터센터(IDC)는 과천주암업무지구 내 1-9블록을 포함해 5개 블록에서 추진 중이다.&nbsp;</p><p>주민모임에 따르면 예정부지는 현재 재건축 중인 과천 디에이치아델스타 107동에서 불과 50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 네이처힐 3단지 및 6단지 아파트와도 양재천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nbsp;</p><p><br></p><p>아울러 서울시민과 경기도민들의 도심 속 녹지이자 휴식 공간인 양재천 변과 바로 맞닿아 있어 심각한 환경 훼손이 우려된다는 게 주민모임 측 주장이다.</p><p>주민들은 대형 열섬 현상과 냉각수 방류, 냉각탑에서 발생하는 24시간 소음 및 수증기가 양재천의 미생물과 수생태계를 영구적으로 파괴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nbsp;</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5:0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빌딩 로비가 클래식 공연장으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개최</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과천에서 기업체 임직원들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11d3d77d61a830bbef11a0da00030ff505b67986.jpg"><span class="fr-inner">과천종합사회복지관이 개최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과천스마트케이 B타워 로비에서 기업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 &lsquo;한 여름의 추억과 선율의 만남&rsqu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공연은 과천종합사회복지관 소속 동아리 &lsquo;과천뮤즈챔버오케스트라&rsquo;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지역 주민이 직접 만드는 문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p><p><br></p><p>이날 공연에서는 정오부터 약 50분간 클래식 연주가 진행됐으며, 일상적인 업무 공간인 빌딩 로비에서 주민과 직장인 300여 명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휴식과 문화적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p><p>최달용 과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 &ldquo;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공연이 일상에서 문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이번 공연이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4:3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조국 지킨 영웅들께 감사”…625전쟁 76주년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과천시는 2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lsquo;대한민국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rsquo;을 개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사진)</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334e74ef89fe8df7840d58173da85060a59890eb.JPG"><span class="fr-inner">기념식 참석자 합동촬영.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이번 기념식은 &lsquo;조국을 지킨 영웅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바칩니다&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6‧25전쟁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p><br></p><p>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와 자유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lsquo;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과천시지회&rsquo;의 활동과 역사를 함께 돌아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br></p><p><br></p><p>이날 행사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 및 훈장 전수, 기념사, 기념 영상 상영, &lsquo;6.25의 노래&rsquo;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 국가유공자 2명에게 과천시장 및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으며, 6.25전사자 고(故) 박인택 상병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희생정신을 기렸다.</p><p>특히 기념 영상에서는 시 보조금 지원으로 추진한 전적지 순례 등 참전유공자 예우 사업 현장과 과천시지회의 활동 모습이 담겼다. 손하영 지회장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로운 일상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rdquo;이라며, &ldquo;과천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훈명예수당 인상 추진 등 다양한 예우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4:2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승민 &quot;삼전SK닉스 왜 호남에만 가야 하나&quot; .</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7</link>
			<description><![CDATA[<p><br></p><p>"영남과 호남의 상생과 균형은 왜 안되는가?"... 이 대통령에게 답 요구&nbsp;</p><hr><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67c67845e79e2fc1d907166f9bffe92d7fd2149a.jpg"><span class="fr-inner">유승민 전 의원. 사진=유승민페이스북&nbsp;</span></span></span></p><p><br></p><p>유승민 전 의원은 25일 이재명 정부가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는 데 대해 "&#39;왜 호남만인가?&#39;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던졌다.&nbsp;</p><p><br></p><p>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5년 전 &#39;국토의 남부권에 반도체 미래도시를 건설하자&#39;고 제안했다. 소멸 위기를 맞이한 지방에, 특히 국토의 남부권인 영남과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는 정책에 저는 찬성한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p><p><br></p><p>그는 우선 반도체에 필수적인 전력 공급과 관련, "반도체 공장을 짓기 위해서는 전력, 용수, 인력, 부지가 필수"라면서 "전력의 경우 <2025 한국전력통계>에 따르면 연간 595,649GWh의 발전량 중 원자력은 184,693GWh (31%), 유연탄이 172,984GWh (29%), LNG가 163,111GWh (27%), 신재생이 66,020GWh (11%), 원자력의 경우 발전량의 76%가 경북, 울산, 부산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한수원의 발표대로 경북 영덕에 대규모 원전 2기, 부산 기장에 SMR(소형모듈원전)을 지으면 그 비중은 더 올라간다"고 지적했다.</p><p><br></p><p>이어 "원자력 발전이 경북, 울산, 부산에 집중된 반면, 유연탄 발전은 충남, 경남, 인천, 강원에 집중되어 있고, LNG와 신재생 발전은 전국에 비교적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 발전은 아직 11%에 불과하여 원자력, 유연탄, LNG에 비해 그 비중이 매우 낮다"며 "따라서 반도체 생산에 필수인 전력만 보면 &#39;왜 호남인가?&#39;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p><p><br></p><p>그러면서 "오히려 영남에서는 &#39;원자력 발전은 3/4 이상이 영남인데 왜 반도체는 호남에만 가는가?&#39;라는 당연한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며 영남의 반발을 경고했다.</p><p><br></p><p>아울러 "용수와 인력과 부지의 경우에도 영남과 호남을 통털어 광주 인근이 여타 지역에 비해 특별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p><p><br></p><p>그는 "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 다 호남에만 가야 하냐? 그렇게 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가 있냐"라면서 "그게 전공정(팹)이든 후공정(패키징)이든 한 회사는 영남에, 다른 회사는 호남에 간다면 전력, 용수, 인력, 부지 확보가 더 용이할 수도 있는데 말이다"라고 말했다.</p><p><br></p><p>이어 "전력, 용수, 인력은 영남이 더 풍부한데, 원전과 방폐장(방사성폐기물처리장)은 영남에 집중시키고 반도체는 호남으로 간다면 영남이 납득할 수 있겠냐"라고 반문한 뒤, "지역균형발전을 하려면 균형있게, 공정하게 추진해야 한다. 정권을 잡았다고 정치논리로 입지를 결정하고 기업들은 권력의 눈치를 보느라 마지못해 투자 시늉을 한다면, 그런 투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리고 우리 경제의 앞날에 독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에게 해명을 촉구했다.</p><p>유 전 의원은 &rdquo;그래서 참 하기 어렵지만, 당연히 해야 할 질문을 한다&ldquo;라며 "반도체 투자, 왜 호남인가?" "영남과 호남의 상생과 균형은 왜 안되는가?"라는 질문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던지고 답을 요구했다.</p><p><br></p><hr><p><br></p><p>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남 공장 설립과 관련, &ldquo;수도권에 있는 것이 옮기는 게 아니라 새로운 클러스터를 만드는 것&rdquo;이라며 호남이 후보지로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ldquo;그런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한다&rdquo;고 답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4:1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국과장급 22명 인사 단행</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6</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96b9907f0ed8c435288a92d72dc8f0b5339389ab.jpg"><span class="fr-inner">과천시청 전경.&nbsp;</span></span></span></p><p><br></p><p>신게용 과천시장은 25일 성영주 기획홍보담당관을 문화복지 국장, 이병락 자치행정과장을 경제환경국장으로 승진(지방서기관)임명했다. 또 20명의 과장(직무대리)을 발령내는 등 국과장급 인사를 7월1일자로 단행했다.</p><p><br></p><p>△오선경 기획홍보담당관 △윤인혜 법무감사담당관 △이태헌 자치행정과장 △강민아 비서실장 △장광열과천시의회 파견근무 △류정현 정보통신과장 △신윤희 &nbsp;교육청소년과장 △김찬우 복지정책과장 △양은선 아동복지과장 △지선녀 기후환경과장 △신미경 건강증진과장 △안미영 정보과학도서관장 △홍선화 갈현동장 △김선주 원문동장 △서미선 세무과장 직무대리 △전은화 중앙동장 직무대리 △김형숙 과천동장 직무대리 △정수미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김재훈 질병관리과장 직무대리 △박만재 주택과장 직무대리&nbsp;</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3:5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방범용 CCTV, 총 1천251대로 늘어</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5</link>
			<description><![CDATA[<p><br></p><p>범죄 취약지역 안전망 강화&hellip;AI CCTV 101대 도입, 안심 귀갓길 및 통학로 방범용 CCTV 127대 구축</p><hr><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b57687cc10baa94e9421b3d6e2ea567ad828d237.jpg"><span class="fr-inner">갈현초 인근에 설치된 CCTV.&nbsp;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귀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방범용 CCTV 설치‧교체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p><p>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방범용 CCTV 71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 CCTV 56대를 교체하는 등 총 127대를 구축했다.</p><p><br></p><p><br></p><p>특히 과천동 뒷골, 경마공원역 인근, 문원동 아랫배랭이로 등 여성 안심 귀갓길과 갈현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를 확대 설치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p><p><br></p><p>또한 설치‧교체된 CCTV 가운데 101대를 인공지능(AI) CCTV로 도입했다. 인공지능 CCTV는 사람이나 차량 등 객체를 자동으로 인식해 이상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관제 효율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br></p><p>이번 사업에는 총 7억 6천여만 원이 투입됐으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2천만 원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줄였다.</p><p><br></p><p><br></p><p>이번 사업으로 과천시 방범용 CCTV는 총 1,251대로 늘어났으며, 시는 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를 지속 확대하고 노후 장비 교체와 인공지능 CCTV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nbsp;</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범죄취약지역 및 사각지대 방범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노후 CCTV 교체와 지속적인 지능형 CCTV 확대&middot;전환을 통해 관제 효율을 높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15:3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보건소, 암 환자 가발구입비 하반기 접수</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4</link>
			<description><![CDATA[<p><br></p><p>소득 재산 기준 없이 지원 확대&hellip;1인당 최대 70만 원 지원</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c196292fb62eca1a5a4e146c6091cfeae8513015.jpg"><span class="fr-inner">과천시 보건소.&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는 암 치료 과정에서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lsquo;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사업&rsquo;의 2026년 하반기 신청을 오는 7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p><p>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사업은 소득이나 재산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과천시민에게 가발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br></p><p>시는 2024년 말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 소득‧재산 제한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제도 개정 전인 2024년 신청자는 1명에 그쳤으나, 2025년에는 14명으로 늘어나는 등 시민들의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다.</p><p><br></p><p><br></p><p>올해는 상하반기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70만 원(평생 1회)이다. 하반기 신청은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p>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과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지원 대상 암종을 진단받고 치료 중이어야 한다. 또한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와 가발 필요성이 기재된 의사 소견서가 필요하다.</p><p><br></p><p><br></p><p>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신청서, 의사 소견서, 가발 구입 영수증,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과천시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보건소 질병관리과(02-2150-3811)로 문의하면 된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암 환자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middot;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가발지원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복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15: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경마장 이전반대 차량집회 예고, 30일 “남태령~청와대 행진 ”</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정부의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9800호 공급안을 강행추진하려는 움직임과 관련, 과천 경마공원 이전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30일 한국마사회노동조합과 공동으로 ‘과천 경마공원 사수 범시민 차량 집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dfeb6749653c9c3aef458f2039e43abc30b08ca0.png"><span class="fr-inner">과천경마공원 사수 범시민 차량집회 포스터. 사진=비대위&nbsp;</span></span></span></p><p>&nbsp;</p><p><br></p><p>비대위측이 준비한 차량집회 계획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30일 오전 9시30분 과천경마공원 정문 일대에 집결한 뒤 차량 100대 규모의 행진을 시작한다.</p><p>&nbsp;목적지는 청와대사랑채이다. 경마공원역을 출발해 선바위역과 남태령, 사당역, 한강대교를 거칠 계획이다. 집회 시간은 낮 12시까지다.&nbsp;</p><p><br></p><p>차량마다 경마공원 사수를 주장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선두는 중장비 차량이 맡는다. 각 차량은 비상등을 점등한다. 비대위는 차량이동과 함께 집회를 입체적으로 촬영하기 위해 공중에서 드론 촬영을 하는 퍼포먼스도 준비하고 있다</p><p><br></p><p>비대위는 서울로 진입하는 남태령 고개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버스전용차로에 차량을 일렬로 집결한 뒤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비판하고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객관적인 검토 절차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nbsp;</p><p>남태령 기자회견 후 12시쯤 과천경찰서 협조요청에 따라 차량 19대만 청와대 사랑채로 향하고 나머지 차량은 유턴해 과천시로 복귀, 해산할 방침이다. 비대위는 청와대 사랑채에 도착하는대로 과천경마장 이전반대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다.&nbsp;</p><p><br></p><p>&nbsp;대규모 차량 행렬 당일 남태령 일대 도로에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주최 측은 “경찰과 협조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p><p><br></p><p>비대위는 과천경마공원 사수 범시민 차량집회에 대해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이 최근 다시 속도를 내면서 기존 계획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한 우려를 알리고, 충분한 협의와 대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9:5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어준, “李 지지율, 1~2주 후 왕창 흔들릴 것”</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2</link>
			<description><![CDATA[<p><br></p><p><img src="/data/cheditor4/2606/63670bca0c2675117cda5b49c07ac092ecf8f612.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일부 여론조사에서 '데드크로스'(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르는 현상)가 되자 유튜브 김어준(사진)씨는 23일 “코어(핵심) 지지층이 빠진 것” “ 이대로 가면 1,2주 후 왕창 흔들릴 것”이라고 주장했다.&nbsp;</p><p><br></p><p>이 같은 전망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명세력이 당대표 경선을 앞두고 정청래 현 대표의 등판을 저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이는데, 다시 말해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정권은 짧다”라며 당권경쟁에 기를 쓰고 나설 태세인 정 대표를 지원사격하기 위한 의도로 여겨진다.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반공개 지지를 받는 김민석 국무총리에 맞서 정치생명을 건 당권 싸움판에 뛰어드는 상황에서 '우군' 김어준이 참전을 선포한 것이다.&nbsp;</p><p><br></p><p><br></p><p>김씨는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첫 번째 위기가 온 거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위기"라고 진단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큰 위기는 조국 사태였는데, 낙폭은 거기에 비견될 정도로 크다"고 조국사태와 비교했다.&nbsp;</p><p><br></p><p>그는 "그런데 차이가 꽤 있다"며 "그때는 엄청난 검찰의 공격, 엄청난 수의 언론의 기사, 그러니까 언론이 거기에 합작했다. 그리고 거기 야당도 같이 해서 중도와 약보수가 붙어 있다가 빠져나가고 코어 지지층이 서초동에 가서 집회를 하며 버텨내고 이러면서 40%에서 오랜 랠리가 있다가 다시 이제 복귀가 됐다. 그러니까 코어 지지층이 마지노로 버텨준 거였다"며 조국 사태 당시를 회상했다.</p><p><br></p><p>그러나 이 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대해선 "이번에는 검찰이 대체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언론이 이재명 정부를 막 한 달에 100만 개 기사를 쏟아내는 것도 아니고 야당이 막 일을 잘해가지고 공세를 잘 취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조용하다"며 "그러니까 겉으로 보면 특별한 게 없는데 훅 빠졌단 말이다"라고 말했다.</p><p><br></p><p>그는 "그러니까 이거는 코어 지지층이 빠진 것"이라고 단정하며, 과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이낙연 대선후보 경선때 ‘박근혜 사면론’을 꺼내 들었다가 무너졌던 이낙연 전 총리의 사례를 직접 소환하며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국면을 분석했다.&nbsp;</p><p>그는 “코어 지지층의 특징은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을 바로 버린다. 가치연대이기 때문”이라며 "문재인 지지층이 이재명 지지층이 된 거다, 새로 생긴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p><br></p><p>이어 "친문이 친명이 된 건데, 그 지지층이 지금도 지탱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런데 최근 1년 사이에 이상하게 이 진영을 향해서, 그러니까 친문이라고 불리던 대표주자들을, 뭐 조국도 마찬가지고 향해서 막 공격을 했잖나"라고 반문했다.</p><p><br></p><p>그러면서 "'민주당 행사에 왜 문재인 대통령을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패널로 나오는 거지. 그런데 이거를 왜 아무도 비판하지 않지. 의아했던 것"이라며 "지방선거 끝나고 이제 '그거를 누가 시킨 거 아니야?'라고 연결되면서 지지층이 갑자기 결합되면서 지지율이 훅 빠진 것"이라고 주장했다.</p><p><br></p><p>그는 "약지지층이 빠지고, 코어는 '어머'하면서 팔짱을 낀 거다. 등까지는 안 돌렸는데 팔짱을 껴버린 것"이라며 "팔짱을 낄랑 말랑 하고 있고, 여기 팔짱 낀 상태로 오래 두잖나, 그러면 등을 돌리게 된다"고 경고했다.</p><p><br></p><p>이어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다. 서로 다르지 않다. 친문이 친명이 된 것"이라며 "근데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라며 ‘뉴이재명’론을 비판했다.</p><p><br></p><p>그러면서 "엄청난 오산"이라며 "왜냐하면 친문을 쳐낸다는 것은 친이재명을 쳐내는 거다.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다. (그 결과) 원래 친문이자 친이재명이었던 지지층 중에 '그러면 우리를 뉴이재명으로 갈아치우려고 하는 거야? 그래, 그러면 잘해 봐' 하고 팔짱을 낀 것"이라고 주장했다.</p><p><br></p><p>그는 "코어 지지층이 빠지면 안 돌아온다. 그게 무서운 것"이라며 "그러면 2년 후에 총선을 누구하고 싸워서 이겨요? 대선은 누구하고 싸워서 이기고?"라고 으름장을 놓았다.</p><p><br></p><p>나아가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반명 아니야? 반명으로 불려, 전부 다"라며 주진우 등 패널들을 가리킨 뒤, "진짜 어처구니가 없지"라고 성난 목소리를 토해냈다.&nbsp;</p><p><br></p><p>그러면서 "뉴이재명한테 공격 당하는 거야"라며 "여기 있는 사람 전부를 반명이라고 공격하는 사람들은 뉴이재명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을 다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p><br></p><p>“검찰개혁 제대로 못하면 이 대통령이 나중에 다칠 수 있다”고도 언급한 그는 결론적으로 "(대책없이) 이대로 한두 주 만 더 지나가도 이 대통령 지지율이 왕창 흔들린다고 본다"고 지지율 추가 급락을 '경고'하기도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5:1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소방서, 한림성심병원서 중증응급환자 진료권 보장 MOU 체결</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84c68317fe554aad6b09b2ab95d1b09cd5f3da6a.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소방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소방서는 22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안양&middot;광명&middot;군포&middot;의왕소방서와 함께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적정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협약은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된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협약식에는 과천&middot;광명&middot;군포&middot;의왕&middot;안양소방서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증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과 배후진료 및 최종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의 이송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p><p><br></p><p>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병원 수용과 원활한 정보 공유를 통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nbsp;</p><p>또한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원 선정 지연 문제를 줄이고, 환자 상태에 적합한 의료기관으로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br></p><p>주건환 과천소방서장은 &ldquo;이번 업무협약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뜻깊은 협력의 시작&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4:3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3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과천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직원 대상 &lsquo;특이민원 대응 교육&rsquo;을 실시했다. (사진)</p><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63c0f097e8e6c111d38690aa5698495badb2ecc4.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이번 교육은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이 상황에 맞게 대응하고, 위법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이날 교육에는 시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으로 활동 중인 간현수 행정사가 강사로 나서 ▲특이민원 응대 요령 ▲위법행위 발생 시 법적 대응 절차 ▲실제 사례를 활용한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p><p><br></p><p>특히 과천시가 자체 제작한 &lsquo;과천시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rsquo;을 교육 자료로 활용해 특이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현장에서 발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p><p>또한 민원 담당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차원의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공유하며, 안전한 민원 응대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직원 보호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1:4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생명사랑 헌혈의 날’ 중앙공원서 27일 개최</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29</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f4ca413baad59f92ccc6ece0a0abfba5664eb79b.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공원에서 &lsquo;과천시 생명사랑 헌혈의 날&rsquo;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br></p><p>이번 행사는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과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 봉사활동 4시간 인정, 소정의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p><p><br></p><p><br></p><p>또한 과천시는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참여자에게 과천지역화폐 1만 원권을 지급하며,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p><p>&lsquo;과천시 생명사랑 헌혈의 날&rsquo;은 2025년부터 매 분기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 도움을 전하는 생명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나눔&rdquo;이라며, &ldquo;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1:4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이륜차 소음‧불법 개조 집중 점검</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928</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6/ca1f1857a008d1219dc2b9f34bf82301a9ddad05.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지난 18일 별양동 일원에서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단속에는 과천시와 과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했으며, 단속은 중앙로와 별양동 상가 주변 등 이륜차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p>주요 점검 사항은 △배기소음 및 경적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이륜자동차 불법 개조 여부 등이며, 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개선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p><p><br></p><p><br></p><p>시는 최근 배달 등으로 이륜차 이용이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소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이어갈 계획이다.</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소음 유방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이륜차 운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ue, 23 Jun 2026 11:39:5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