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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게이트</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인터넷언론, 이슈의 게이트킵퍼, 시대정신의 문지기, 생생한 로컬뉴스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14 Mar 2026 02:5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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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게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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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천빙상장, 4월 어린이 피겨·스피드 기초반 신규 개설</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8</link>
			<description><![CDATA[<p><br></p><p><img src="/data/cheditor4/2603/2ae0d8ba5c63fb6822ad8181c9d5adc10e9bb152.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br></p><p><br></p><p>과천도시공사는 4월1일부터 피겨&middot; 스피드 기초반을 증설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nbsp;</p><p>스케이트 경험이 없는 만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도 안전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구성된 입문 강습 프로그램이다.</p><p>장소는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이다. 반별 20명 규모의 피겨 &middot; 스피드 기초반이다.</p><p><br></p><p>스피드 기초반에서는 걷기, 밀기, 팔 &middot; 다리 움직임 등 균형 중심의 기초 동작을 배우며, 피겨 기초반에서는 기본 자세와 활주 등 초보자가 익혀야 할 기초 운동 중심으로 강습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p><p><br></p><p>수강 대기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p><p>자세한 사항은 과천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체육운영처 빙상장(02-500-1323, 13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2:0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정신건강 상담 ‘청년마음톡톡상담소’ 운영</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7</link>
			<description><![CDATA[<p><br></p><p>청년공간 방문 상담과 화상 상담 병행&hellip;고립&middot;은둔 청년도 지원</p><hr><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52fa85d9a3cf78f41ccb1ff4a16051aaa471b946.jpg"><span class="fr-inner">지난해 과천시가 실시한 청년정신 강좌 모습.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lsquo;청년마음톡톡상담소&rsquo;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p><p><br></p><p>&lsquo;청년마음톡톡상담소&rsquo;는 청년들이 자주 찾는 청년공간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nbsp;</p><p>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으로 방문 상담이 어려운 청년을 위해 화상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p><p><br></p><p>이 상담소는 관내 청년(고립&middot;은둔 청년 포함)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p><p>상담소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청년공간 비행지구 세미나실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nbsp;</p><p>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상담 일정은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p><p><br></p><p>과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www.kcmhc.or.kr)에서 가능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도 신청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p><p><br></p><p>안영미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ldquo;지역 청년들이 보다 쉽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이 마음 건강을 돌보는 계기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1:4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집중 점검</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과천시는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2일과 13일, 이틀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middot;판매업소 62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p><p><br></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b6abe6810866639c7dd83facc027a01df3340fda.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br></p><p>이번 점검은 어린이전담관리원과 공무원 등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학원가와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문구점, 편의점,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p><br></p><p>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 및 판매시설 위생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middot;판매 여부, 고열량&middot;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p><p>점검 결과 위반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를 실시했다.&nbsp;</p><p><br></p><p>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lsquo;튼튼먹거리 매장&rsquo;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p><p>&lsquo;튼튼먹거리 매장&rsquo;은 편의점 등에서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눈에 잘 띄는 위치에 구분해 진열&middot;판매하도록 하는 사업이다.</p><p><br></p><p><br></p><p>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 주변 200미터 이내에서 어린이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정&middot;관리하는 구역이다.</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최근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판매점이 증가하고 있어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위생 점검과 식품 안전 홍보를 병행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1:3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무장애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대상 시설 모집</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5</link>
			<description><![CDATA[<p><br></p><p>민간 공중이용시설 8곳 내외 선정&nbsp;</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4717feb938e68cf64bd5af0460293fd668703c58.jpg"><span class="fr-inner">과천시청 전경.<br><br><br></span></span></span></p><p>과천시는 관내 민간 공중이용시설 가운데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곳을 대상으로 고정식 또는 이동식 무장애 경사로를 설치해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nbsp;</p><p>과천시는 총 8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50㎡ 미만 소규모 시설이나 이동약자 이용이 잦은 시설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nbsp;</p><p><br></p><p>다만 설치 장소의 단차 높이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설치가 어려울 경우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p><p>시 관계자는 &ldquo;작은 문턱 하나가 이동약자에게는 큰 불편이 될 수 있다&rdquo;라며 &ldquo;이번 사업이 장애인뿐 아니라 어르신과 유모차 이용자 등 모든 시민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nbsp;</p><p><br></p><p><br></p><p>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과천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kchyun87@udcenter.org)으로 신청하면 된다.</p><p>과천시는 앞으로도 이동약자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1:3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4</link>
			<description><![CDATA[<p><br></p><p>27일 시행 앞두고 서비스 제공기관 4곳과 협약체결</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65e782f9e91c74ba50cf7f3869ed4aa3e7219954.jpg"><span class="fr-inner">(좌측부터) 과천노인복지센터(서사도 팀장),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박성남 이사), 신계용 과천시장, 민달팽이협동조합(이춘숙 대표), ㈜현대그린푸드(박진균 책임, 채희선 선임).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통합돌봄 서비스는 이달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다.</p><p>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p><p>협약에는 과천노인복지센터,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민달팽이 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p><p>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제공기관에 의뢰하고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를 맡으며, 제공기관은 서비스 제공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개인정보 보호, 결과 보고 등 협약 사항을 이행하게 된다.</p><p><br></p><p>과천시는 앞으로 통합돌봄 제도를 통해 가사지원, 이동지원, 위생지원, 식사지원, 주거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에 맞게 제공할 예정이다.</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한 것이 의미 있다&rdquo;라며 &ldquo;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1:2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시민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공무원 표창</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3</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5326c07228be500abfb9047c4e496aea433db7ab.jpg"><span class="fr-inner">신계용 과천시장이 11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lsquo;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rsquo;을 열고 교통 개선, 투자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행정 혁신 성과를 낸 공무원들을 격려했다.&nbsp;</p><p><br></p><p>과천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nbsp;</p><p><br></p><p>이번에는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최종 선정했다.</p><p>최우수상은 교통과 김용석 교통개선팀장과 김성대 주무관이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인공지능 기반 신호 운영 최적화와 경찰 등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과천지식정보타운 일대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nbsp;</p><p>특히 교통 흐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체계를 개선해 출퇴근 시간 통행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다.</p><p><br></p><p>우수상은 건축과 김태경 주무관과 윤석준 건축허가2팀장, 도시정책과 최명찬 과장과 김은정 주무관이 받았다.&nbsp;</p><p>건축과 수상자들은 건축물 층고 감소와 관련한 사용승인 과정에서 법률 해석 충돌 문제를 해결해 입주 지연과 수분양자의 금융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 불안정성을 사전에 해소했다.</p><p><br></p><p>도시정책과 최명찬 과장과 김은정 주무관은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대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공공기여금 500억 원과 약 200억 원 상당의 도로용지 기부채납을 확보해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p><p><br></p><p><br></p><p>장려상은 주택과 조윤주 공동주택팀장, 자치행정과 조인길 정무비서, 도로건설과 이승구 건설행정팀장, 공원녹지과 김현중&middot;김우진 주무관과 정수미 정원도시팀장이 수상했다.&nbsp;</p><p><br></p><p>이들은 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 과천시민 우선 공급 확정, 주차면 확보 및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조례 마련, 노후공원 재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p><p><br></p><p>과천시 관계자는 &ldquo;적극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행정 가치&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rdquo;라고 당부했다.&nbsp;</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3:2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1천명 참여</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2</link>
			<description><![CDATA[<p><br></p><p>예산 조기 소진...4월 추가 예산 확보해 재개&nbsp;</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b78d970a258d5e36e6f3eb18c64512ceba6a3ec8.jpg"><span class="fr-inner">과천시보건소 전경.&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 보건소는 올해 처음 시행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현재까지 1천 명의 접종이 이루어지며 사업 예산이 모두 사용됐다고 12일 밝혔다.</p><p><br></p><p>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추진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는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2월 말 총 1,000명이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애초 수립한 1억 원의 예산이 모두 소진돼 현재 접종 지원은 일시적으로 마무리된 상태다.&nbsp;</p><p>과천시는 65세 이상 과천주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nbsp;</p><p><br></p><p>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피부 발진과 통증을 동반하며 이후 신경통 등의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p><p>과천시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4월 중 추가 예산을 확보한 뒤 사업을 재개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p><br></p><p>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ldquo;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방접종이 빠르게 진행됐다&rdquo;라며 &ldquo;추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재개하고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3:0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민들, 정비한 굴다리길 꽃단장...걷고싶은 길로 조성</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1</link>
			<description><![CDATA[<p><br></p><p>굴다리시장 정비로 보행환경 대폭 개선...꽃단장으로 쾌적한 보행로 조성&nbsp;</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fc5c52a92e1f6fd60560974eb381bc5cdad08f70.jpg"><span class="fr-inner">과천시민들은 12일 굴다리시장 정비로 확보된 굴다리길에 꽃길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br></p><p>과천시는 12일 굴다리시장 정비로 확보된 보행로를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br></p><p>행사에는 인근 어린이집 원아와 시민, 자원봉사자, 주변 상가 상인 등 150명이 참여해 꽃잔디와 맥문동, 인동초 등 총 1만 8천 포기를 심었다.</p><p><br></p><p>참여자들은 굴다리길 보행로 주변 화단을 정비하고 계절 꽃을 직접 심으며 거리 환경을 가꾸는 활동에 함께했다. 시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p><p>이날 심어진 꽃들은 굴다리길을 찾는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고, 걷기 좋은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cafad89d7379093a076c1b9ae664aca0dc14171e.jpg"><span class="fr-inner">12일 굴다리길 곷단장에 나선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span></span></span></p><p><br></p><p>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ldquo;평소 자주 다니는 길을 직접 꽃으로 꾸미니 더욱 애착이 생긴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시민들이 함께 단장한 굴다리길이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p><p>과천시는 굴다리길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형 도시환경 개선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2:5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양시,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환영…조속 추진 필요성 강조</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50</link>
			<description><![CDATA[<p>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 안양역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lsquo;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rsquo;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경부선 철도지하화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밝혔다.</p><p><br></p><p>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는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공간 재편 구상과 향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안양시는 경기도 및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p><p><br></p><p>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도심을 관통하는 철도를 지하화해 도시 단절과 분진&middot;소음 등 생활 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지상 공간을 공원&middot;도로&middot;주거&middot;업무시설 등 새로운 도시 성장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 개편 사업이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6976c30dcae2d632aecd99773556067701c85255.jpg"><span class="fr-inner">지난 3월 4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역 민자역사에서 열린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의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사진 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span></span></span></p><p><br></p><p>안양시는 경부선 철도지하화 필요성을 2010년부터 제기하며 관련 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후 2012년 용산&middot;동작&middot;영등포&middot;구로&middot;금천&middot;군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2024년 1월 &lsquo;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rsquo; 제정에 힘을 실었다. 지난 4일에도 서울 용산역 일대에서 열린 추진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lsquo;종합계획 발표 촉구 공동성명서&rsquo;에 서명하며 국토교통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한 바 있다.</p><p><br></p><p>시는 이 사업을 통해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약 7.5km 구간의 철도를 지하화할 계획이다. 지하화로 확보되는 지상 공간 약 49만㎡에는 청년&middot;근로자&middot;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 환경과 청년 창업&middot;기업 유치를 위한 신성장 거점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안양을 자족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p><p><br></p><p>경기도는 이번 비전 발표를 통해 경부선과 경인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등 도내 4개 주요 노선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 대상 철도 구간은 총연장 약 32km, 상부 개발 면적은 약 343만㎡에 달하며, 예상 총사업비는 17조 3,222억 원으로 추산된다. 도는 향후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p><p><br></p><p>최대호 안양시장은 &ldquo;경부선 철도는 오랜 기간 안양 도심을 동서로 단절시키며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rdquo;며, &ldquo;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통해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조속한 종합계획 확정을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2:4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의원 민주당 예비후보자 3명 등록</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9</link>
			<description><![CDATA[<p><br></p><p>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의원 예비후보자로 12일 현재 3명이 중앙선관위에 등록, 공천경쟁에 나섰다.</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9deb0447f7916d5b93b1e1c690b02cae19bb7224.gif" class="fr-fic fr-dib" style="width: 350px; height: 450px;"></p><p><br></p><p><br></p><p>최지희 예비후보자(과천시 나선거구)에 이어 정혜숙(53, 사진) 전청계초운영위원장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nbsp;</p><p>정혜숙 예비후보자는 과천시가선거구에 도전했다. 경희대사회학과를 졸업했고 직업은 프리랜서 강사라고 기재했다.&nbsp;</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e51e2e32cf8ae1c213b73d0ddd59c76bb1beaafb.gif" class="fr-fic fr-dib" style="width: 350px; height: 450px;"></p><p><br></p><p><br></p><p>김종천 전 과천시장 때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준모(44, 사진) 전 과천청년회의소회장은 과천시나선거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학력은 중앙대 행정대학원행정학과에 재학 중이고 직업은 자영업으로 기재했다.</p><p>기재한 전과는 3개다. 기록에 따르면 음주운전 2개 (2009년 벌금 250만원, 2013년 벌금 200만원) 무면허운전(2010년 100만원)이다.&nbsp;</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2:0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영주 과천시의장, 제9회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하영주 과천시의회의장 (사진)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에 불출마한다고 12일 밝혔다.</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732f04664ff24f6d41e88de1e3cc360373f306c0.pn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350px; height: 450px;"></p><p><br></p><p><br></p><p>하 의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ldquo;깊은 고민 끝에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rdquo;고 말했다.</p><p>하 의장은 &ldquo;지금 우리 당(국민의힘)이 처한 현실은 참으로 엄중하다&rdquo;라며 &ldquo; 당 안팎의 혼란과 후보들 사이의 과열된 경쟁을 지켜보며 이 시점에 저에게 주어진 더 큰 책무가 개인의 명예와 공직에 대한 도전보다 당이 바른 길을 가도록 목소리를 내고, 과천의 미래가 소모적인 경쟁에 매몰되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rdquo;라고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1:3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과천시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권리산정 기준일 고시</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1dc4c362f40ddb3dde3f7aa1622c8e18e510c043.jpg"><span class="fr-inner">재개발을 추진 중인 과천문원동청계마을 전경. 자료사진&nbsp;</span></span></span></p><p><br></p><p>경기도는 과천시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5곳에 대한 권리 산정 기준 일을 11일 고시했다.</p><p>이번 고시는 주택 등 건축물을 분양받을 권리의 산정 기준일로 지난해 9월 1일 &lsquo;2035년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 주민공람 공고에 따른 후속 절차다.</p><p><br></p><p>과천시 5개 정비예정구역 권리산정기준일은 2025년 9월 2일이다.</p><p>5개 정비예정구역은 △문원공원마을 △문원청계마을 △중앙단독주택 △부림단독주택 △별양단독주택이다.</p><p><br></p><p>경기도는 정비예정구역 내 무분별한 토지분할, 단독 또는 다가구주택의 다세대주택 전환, 공동주택 건축 등 투기를 억제하여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p><p>&nbsp;</p><p>정비 사업을 통하여 분양받을 건축물의 권리의 산정 기준일 다음 날을 기준으로 △ 1필지의 토지가 여러 개의 필지로 분할되는 경우 △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건물이 아닌 건축물이 같은 법에 따른 집합 건물로 전환되는 경우 △ 하나의 대지 범위에 속하는 동일인 소유의 토지와 주택 등 건축물을 토지와 주택 등 건축물로 각각 분리하여 소유하는 경우 △ 나대지에 건축물을 새로 건축하거나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다세대주택, 그 밖의 공동주택을 건축하여 토지등소유자의 수가 증가하는 경우 △ &nbsp;「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전유부분의 분할로 토지 등소유자의 수가 증가하는 경우는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p><p>즉 재개발 조합원 지위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p><p><br></p><p>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도시개발국 노후신도시정비과(☎031&ndash;8008-5568), 과천시 주택과</p><p>(☎02-3677-2653)로 문의가능하며&nbsp;</p><p>관계도면 열람은 과천시 누리집 &rarr; 과천소식 &rarr; 고시/공고 &rarr; 「2035 과천시 도시&middot;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1:2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응축의 시간 이후</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나를 말린다&nbsp;</strong></p><p><br></p><p>따스한 봄&nbsp;</p><p>햇살이 너무 좋아</p><p>조용히 나를 말린다.</p><p><br></p><p>그동안&nbsp;</p><p>나를&nbsp;</p><p>바위처럼 무겁게 짓누르던&nbsp;</p><p>진실 사랑 소망</p><p>그리고</p><p>기억되는&nbsp;</p><p>온갖 희로애락이 사라지는 날.</p><p><br></p><p>겨우내&nbsp;</p><p>응축의 시간을 보낸 뭇생명들</p><p>봄이면</p><p>청초한 모습으로&nbsp;</p><p>세상에 고개를 내밀듯</p><p>나또한!</p><p>나또한! &nbsp; 글 사진 =박시응&nbsp;</p><p><br></p><hr><p><br></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ab4275a84a1eb7bb61b782d45937cfc7fe4e9e58.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b881017e7686d87ed1a68243c52c74f0c1d3259b.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7c981c4e2dcbb2e35aeeec919aa879ea527994d9.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시와 사진 </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3:2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16일부터 ‘현금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운영</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과천시는 이달 16일부터 &lsquo;현금 없는 버스&rsquo; 운영을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전 노선(8개 노선)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4f151b50bc11f64af26dd16e1098a24889608a48.jpg"><span class="fr-inner">사진=과천시&nbsp;</span></span></span></p><p><br></p><p>&lsquo;현금 없는 버스&rsquo;는 교통카드로만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현금함 운영으로 인한 운행 지연과 안전사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p><p>시는 올해 1월부터 마을버스 1번과 시내버스 6번 등 2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했으며, 현금 이용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제도 정착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면 시행을 결정했다.</p><p><br></p><p>시는 현금 이용 승객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버스와 정류소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카드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을 위해 계좌이체 등 대체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외국인 승객을 위한 외국어 안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p><br></p><p>신계용 과천시장은 &ldquo;현금 없는 버스 확대 시행을 통해 배차 정시성과 교통 안전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dquo;라며 &ldquo;시민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rdquo;라고 말했다.</p><p><br></p><p>&nbsp;과천시는 &lsquo;현금 없는 버스&rsquo; 시행과 함께 과천시 거주 어르신(65세 이상)과 청소년(13~18세)의 버스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lsquo;과천 토리패스&rsquo;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nbsp;</p><p>토리패스를 이용하면 과천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이용 시 연간 최대 120만 원, 월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3:0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과천재즈피크닉’ 5월1~2일 열려</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4</link>
			<description><![CDATA[<p><br></p><p>과천시민광장서 개최...라울 미동‧톰 올렌도프 등 국내외 아티스트 참여</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89c6831d5b96cf56d4dda2a81e8aec024adbd4e3.jpg"><span class="fr-inner">지난해 5월 과천시민광장서 열린 과천재즈피크닉. 자료사진&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광장(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lsquo;2026 과천재즈피크닉&rsquo;을 개최한다.&nbsp;</p><p>과천문화재단이 주최&middot;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 축제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p><br></p><p>첫날인 5월 1일에는 영국 재즈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Tom Ollendorff)가 개막 무대를 장식한다.&nbsp;</p><p><br></p><p>톰 올렌도프는 섬세한 감성의 연주로 유럽 재즈 신에서 주목받는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내한 당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업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nbsp;</p><p>이어 올디벗구디(Oldie but Goodie), 안신애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재즈 공연을 펼친다.</p><p><br></p><p>둘째 날인 5월 2일에는 라퍼커션(Rapercussion), 포레스텟(Forestet), 유발이, 김대호, 이부영, 범프투소울(Bump2Soul) 등이 무대에 오른다.&nbsp;</p><p><br></p><p>폐막 공연은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라울 미동(Raul Mid&oacute;n)이 맡는다. 라울 미동은 포크‧재즈‧팝‧R&B‧소울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유의 그루브와 깊이 있는 보컬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p><br></p><p><img src="/data/cheditor4/2603/5c2dfeb99ccc9f9c996474eba463733fc9e31175.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br></p><p>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동요와 재즈를 접목한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lsquo;유발이&rsquo; 공연과 행진 공연 형식으로 관객과 함께 리듬을 즐기는 &lsquo;라퍼커션&rsquo; 공연이 펼쳐지며, 아티스트 사인회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과천공연예술축제의 마스코트인 &lsquo;로그&rsquo;와 &lsquo;지팝이&rsquo;도 만나볼 수 있다.</p><p><br></p><p><br></p><p>관람은 예약석과 자유석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과천 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을 진행한 뒤 일반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없이도 현장 자유석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예매 일정과 공연 시간표 등 세부 정보는 과천문화재단 누리집(www.gcart.or.kr)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p><p><br></p><p>시 관계자는 &ldquo;과천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rdquo;라며 &ldquo;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과천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3:0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시,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지역 용적률 상향 추진</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3</link>
			<description><![CDATA[<p><br></p><p>지구단위계획 변경안 14일간 주민공람 실시</p><hr><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020ea80116faa0b44ed6f01813afe6dbfca5516d.jpg"><span class="fr-inner">과천시청 전경.&nbsp;</span></span></span></p><p><br></p><p>과천시는 &lsquo;개발제한구역(GB) 우선해제지역 10개소&rsquo;와 &lsquo;가일&middot;세곡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rsquo;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람을 11일부터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p><p><br></p><p>이번 변경안의 주요 내용은 용적률 상향과 인센티브 체계 정비다. 세부적으로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 상향(기준 120%&rarr;150%, 허용 150%&rarr;180%, 상한 200% 신설) ▲건축 층수 1개 층 상향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조정 ▲장기적으로 재정비가 필요한 획지계획 변경 등이 포함됐다.</p><p><br></p><p>과천시는 이번 변경안이 &ldquo;20여 년간 유지돼 온 용적률 기준을 지역 여건 변화와 주변 대규모 개발지구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조정한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p><p><br></p><p>2005년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이후 해당 10개 지구는 동일한 용적률 기준으로 관리돼 왔다. 이후 지식정보타운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가 인근에 조성되면서 지역 간 개발 여건의 차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져 왔다.</p><p>이번 변경안에는 공공시설 부지를 제공하거나 보차혼용통로를 조성할 경우 최대 20%까지 상한 용적률을 적용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포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토지 확보 문제를 완화하고, 보차혼용통로 조성에 따른 민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br></p><p>최명찬 도시정책과장은 &ldquo;이번 변경안은 오랜 기간 유지된 용적률 기준을 현실 여건에 맞게 조정하는 한편 친환경 정책과 미집행 시설 문제 등을 함께 고려해 마련했다&rdquo;라며 &ldquo;주민 공람 이후 과천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상반기 중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할 예정&rdquo;이라고 밝혔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2:5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 “경마장 주택공급, 과천시와 협의” 주장...진위 논란 커져</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2</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589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16d394dfe19b7817a33fb5d134cf30d242a2a768.jpg"><span class="fr-inner">김현석 경기도의원이 지난달 세종시 국토부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nbsp;</span></span></span></p><p><br></p><p><br></p><p>&rsquo;과천경마장 및 방첩사 이전 및 9800호 주택공급안&lsquo;이 담긴 정부 1&middot;29 부동산공급대책을 두고 궐기대회와 사수대회를 잇따라 여는 등 전면철회를 요구하는 과천시민들과 한국마사회 노조의 반발이 거세다.</p><p><br></p><p>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이 &rsquo;도시 과부하, 세수 감소&lsquo; 등 과천시의 반대 이유를 소개하며 정부에 불리하게 보도하자 국토부는 &ldquo;지속적으로 협의한 내용&rdquo;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 분열적 논쟁이 벌어지는 등 국토부의 &#39;지속적 협의&#39;의 진위와 내용이 뭔지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p><p><br></p><p>국토부는 10일 매일경제의 &rsquo;과천시, 정부 주택공급 계획 반발... 세수감소&middot;도시 과부하 우려 지적&lsquo; 보도에 대해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ldquo; 1&middot;29 공급방안 중 과천 경마장을 포함한 과천시 일원 주택공급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등 지방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사항&rdquo;이라고 주장했다. &nbsp;</p><p>국토부는 그러면서 &ldquo;앞으로도 과천시 일원을 포함한 부지에 주택 공급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rdquo;고 덧붙였다.</p><p><br></p><p>이 뿐이 아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2월2일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서도 &ldquo;과천후보지는 그간 지역에서 희망했던 시설 이전을 이번에 실행하는 것&rdquo;이라고 주장했다.</p><p><br></p><p>또 있다. 정부가 공식 발표한 1월29일 발표장 브리핑에서도 국토부 당국자(주택공급정책관)는 &nbsp;&ldquo;어제(28일) 과천시장을 만났다&rdquo;라고 공개했다.&nbsp;</p><p>이어 신계용 과천 시장의 반대입장 표명에 대해 &ldquo;정치인들 지자체장들의 반대 의견은 정치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지자체 과천시의 입장은 별거 아니라는 투다. 그는 "과천시장을 두 번 만나 굉장히 속도감 있게 추진됐다"는 말까지 했다.</p><p><br></p><p>그러나 과천시 입장은 전혀 다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정부대책의 전면철회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p><p><br></p><p>신 시장은 1월30일자 과천시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사전 협의 주장에 대해 &ldquo;정부는 일방적인 결정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와의 실질적인 협의와 충분한 사전 검토를 통해 해당 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rdquo;라고 밝혔다.&nbsp;</p><p>과천시는 또 비공식적으로 발표 앞두고 농림축산부 관계자가 찾아왔고 국토부에서 발표 하루 전 통보한 게 "사전협의의 전부"라고 설명했다.&nbsp;</p><p><br></p><p>정부는&ldquo;과천시장과 사전에 두 번이나 만나는 등 지속적으로 협의했다&rdquo;고 주장하지만 과천시는 &ldquo;일방적 결정, 통보가 사전협의냐&rdquo;라고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nbsp;</p><p>과천경마장 이전을 지역에서 원했다는 정부 주장에 대해서도 &ldquo;과천경마장 이전과 그 자리에 아파트 9800호가 들어선다는 게 같은 얘기냐&rdquo;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author>백영철기자</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2:3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현석 도의원 “경마장 10곳 유치경쟁, 정치적 무책임의 극치 ”</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8123d862e7952e4b2a5311a9ba931b05a54ae544.jpg"><span class="fr-inner">김현석 경기도의원이 10일 경마공원 이전 및 유치경쟁에 대해 질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nbsp; 사진=경기도의회&nbsp;</span></span></span></p><p><br></p><p><br></p><p>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과천 경마공원 이전 추진과 이를 둘러싼 지자체 유치 경쟁을 &ldquo;정치적 무책임의 극치&rdquo;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nbsp;</p><p>정부의 &lsquo;1&middot;29 주택공급 대책&rsquo; 이후 본격화된 경마공원 이전 논란에 대해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p><p>&nbsp;</p><p>김현석 의원은 &ldquo;1조2000억 원을 들여 옮기고 1조2000억 원의 매출을 잃는 정책은 전형적인 혈세 낭비&rdquo;라며 &ldquo;특히 경기도 내 10개 지자체가 뛰어든 경마공원 유치 경쟁은 실질적인 정책 검토 없이 선거를 앞둔 표심 잡기식 정치 경쟁으로 변질됐다&rdquo;고 규탄했다.</p><p><br></p><p>&nbsp;김 의원은 한국마사회 내부 보고서를 인용, 경마공원 이전 시 토지 매입비를 제외하고도 최소 1조2000억 원의 이전 비용이 발생한다고 밝혔다.&nbsp;</p><p>더 큰 문제는 이전 이후의 경영 악화 가능성이다. 수도권 중심 입지를 벗어날 경우 이용객 급감으로 인해 연간 매출은 최대 1조2000억 원 감소하고, 연간 2300억~2400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p><p><br></p><p>&nbsp;김 의원은 &ldquo;1조 2천억 원을 들여 시설을 옮기고, 매년 그만큼의 매출을 잃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정책이냐&rdquo;며 &ldquo;이는 경기도와 국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lsquo;경제적 자해 행위&rsquo;와 다름없다&rdquo;고 성토했다.</p><p>&nbsp;특히 김 의원은 경마공원이 경기도 재정에 기여하는 &lsquo;레저세&rsquo;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nbsp;</p><p>지난해 경마공원이 납부한 레저세는 약 2천138억 원으로, 이는 경기도 재정의 핵심 세원이자 복지 재정과 직결되는 규모다.</p><p>&nbsp;</p><p>그는 &ldquo;지난해 논란이 되었던 노인&middot;장애인 복지 예산 삭감 규모(2천440억 원)가 경마공원 레저세 규모와 맞먹는다&rdquo;며 &ldquo;이전으로 인해 세수가 줄어들 경우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복지 재정이 뿌리째 흔들릴 것&rdquo;이라고 경고했다.</p><p>&nbsp;</p><p>김 의원은 경기도 정치권의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nbsp;</p><p>&nbsp;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ldquo;정부 정책의 큰 틀에 협조하겠다는 입장 이전에 말산업 종사자의 생존권과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이 선행됐어야 한다&rdquo;며 &ldquo;정책 수용을 먼저 선언하고 의견 수렴을 사후 절차로 미루는 것은 사실상 일방적 통보이며, 이는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방증&rdquo;이라고 직격했다.</p><p>&nbsp;</p><p>또한, 시흥 지역 유치 문제에 편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경마공원을 혐오시설인 것처럼 발언하면서도 유치 경쟁과 반대 목소리가 공존하는 모순을 방치한 이소영 국회의원을 향해서도 정치적 책임을 물었다.</p><p>&nbsp;</p><p>끝으로 김 의원은 &ldquo;경마공원 이전은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재정&middot;산업&middot;고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중대한 정책 사안&rdquo;이라며 &ldquo;졸속 추진과 정치적 유치 경쟁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rdquo;고 촉구했다.</p><p>&nbsp; 김 의원은 향후 도의회 차원에서 경마공원 이전 계획의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된 재정 손실을 막기 위해 끝까지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ue, 10 Mar 2026 17:1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천종합사회복지관, 21일 개관 28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연주회</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40</link>
			<description><![CDATA[<p><br></p><p>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사전신청 받아...식료품 1인1품목 기부해야&nbsp;</p><hr><p><br></p><p><img src="/data/cheditor4/2603/acbc3139d2a1eaf6ef74f40d4ae037068b1aee31.png" class="fr-fic fr-dib"></p><p><br></p><p><br></p><p><br></p><p>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1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개관 28주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 &lsquo;28번역 나눔행 클래식 급행열차&rsquo;를 개최한다.</p><p><br></p><p>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2024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클래식의 설레는 봄」을 시작으로 2025년 「멜로디가 흐르는 봄」, 올해 「28번역 나눔행 클래식 급행열차」까지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nbsp;</p><p><br></p><p>&nbsp;이번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케스트라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p><p><br></p><p>이번 연주회는 과천 지역의 인적자원인 과천시뮤즈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p><br></p><p>&nbsp;연주회 관람은 식료품 1인 1개 이상 기부 시 입장이 가능하며, 모아진 식료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lsquo;먹거리 그냥드림&rsquo;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p><p><br></p><p>과천종합사회복지관 박찬정 관장은 &ldquo;이번 연주회는 지역의 인적자원인 오케스트라와 주민 참여가 함께 어우러져 문화와 나눔을 동시에 나누는 자리&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nbsp; 복지관이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rdquo;고 전했다.</p><p><br></p><p>이번 연주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ue, 10 Mar 2026 15:4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과천·용산 주택공급 정보공개 청구에 “...”, “회의록 없다”</title>
			<link>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39</link>
			<description><![CDATA[<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42938eada118346429dd81276ab50de6ed02ef62.jpg"><span class="fr-inner">지난 4일 과천을 비롯한 용산구, 노원구 주민들은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 저지를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 &nbsp;지료사진&nbsp;</span></span></span></p><p><br></p><p><br></p><p>지난 1월 29일 과천경마공원과 방첩사 부지에 9800호 주택공급을 하겠다는 국토부 발표가 있자 과천시민들은 어떤 절차를 거쳐 경마공원 이전을 결정하고 9800호 공급안을 마련했는지에 대한 정보공개를 정부에 요청했지만 기한 내 답변하지 않아 무책임한 졸속행정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p><p><br></p><p>최기식 과천의왕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지난 2월 22일 정보공개청구서류를 국토부에 접수했지만 시한이 다 찬 9일까지 답변이 오지 않았다고 10일 밝혔다.</p><p><br></p><p>관련규정에 따르면 부득이한 사유로 그 기간 내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경우 처리기간 연장 사실과 사유를 청구인에게 지체 없이 통보해야 한다.&nbsp;</p><p><br></p><p>최 위원장은 &ldquo;연장사실 통보가 없어 확인 결과 정부는 처리부서가 지정된 이후 처리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았고, 담당자 지정이 9일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rdquo;라며 정부의 늑장대응을 질타했다.</p><p>최 위원장은 &ldquo;정보공개청구 제도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존재한다&rdquo;라며 &ldquo;그럼에도 처리기한이 다 되도록 처리담당자조차 지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행정의 기본적 책임과 태도 측면에서 보더라도 납득하기 어렵다&rdquo;고 비판했다.</p><p><br></p><p><span class="fr-img-caption fr-fic fr-dib" style="width: 600px;"><span class="fr-img-wrap"><img src="/data/cheditor4/2603/380284669c975e4494850a511e313777857861d3.jpg"><span class="fr-inner">태릉CC 주택개발을 반대하는 노원구주민들이 지난 7일 과천시2차 궐기대회에 참석, 글자판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이슈게이트&nbsp;</span></span></span></p><p><br></p><p>국토부는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6천가구에서 1만가구로 주택공급을 확대한 것과 관련,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회의록이 없다는 답변을 보내, 주택공급 확대를 결정하는 과정이 절차를 무시한 졸속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p><p><br></p><p>국토부는 또 6천가구 주택공급이 1만가구로 바뀐 것에 대해 기존 용적률 내에서 주거비율만 조정하는 것이므로 주택공급물량이 증가되더라도, 계획 용적률은 변동이 없다는 식의 군색한 답변을 보냈다.&nbsp;</p><p>비대위 관계자는 &ldquo;정부답변대로라면 과밀개발을 하겠다는 것&rdquo;이라고 비판했다.&nbsp;</p><p><br></p><p>&ldquo;세대수가 약 1.6배 급증함에 따라 교통,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에 과부하가 없는지 검토한 근거가 필요하다&rdquo;는 요구에 대해선 &ldquo; 주택물량 1만 가구로 확대는 기존 용적률 내에서 주거비율만 조정하는 것으로 지구 내 상주인구가 증가하는 대신 상근&middot;방문인구는 줄어든다&rdquo;라며 &ldquo;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교통량, 사업규모 등 변동이 법령상 &lsquo;중대한 변경&rsquo;에 해당하지 않아 각종 영향평가는 필요하지 않다&rdquo;라고 답변, 행정편의주의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author>윤혜정기자</author>
			<pubDate>Tue, 10 Mar 2026 12:48:3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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