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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래미안슈르 84형 이어 116형도 매맷값 올라 2023-01-27 17:47:37




1·3 조치 이후 과천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다소 오른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지난해 11월,12월부터 거래도 살아날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수가 2천세대를 넘는 과천 래미안슈르 단지 전경.  이슈게이트 


27일 국토부아파트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 3단지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84.964㎡ (9층)가 1·3 조치 이후 상승세를 보인데 이어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116.518㎡도 지난달에 비해 오른 가격으로 매매됐다.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116.518㎡(19층)은 전면적 부동산 규제를 해제한 1·3 조치 후 8일 만인 지난 1월11일 거래됐는데 계약액은 14억9천만원이다. 

이 가격은 같은 평형 (19층)이 14억6천500만원에 거래된 지난달 16일에 비해 2500만원 오른 금액이다.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84.964㎡(9층)는 1·3 조치가 나온 지 열흘 된 지난 13일 14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이 금액은 바닥을 치던 지난해 11월보다 1억2000만원 높은 액수다.


과천래미안슈르 단지 매매추세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2008년에 재건축한 단지인데다 세대수가 2천899세대나 되는 대단위 단지여서 실거주자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23건 거래...거래절벽 해소 기미 


 


매매절벽 현상을 보이던 과천아파트 거래도 지난해 연말부터 다소 활기를 찾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거래물량은 23건을 기록했다. 앞서 11월에도 23건이 거래됐다. 

과천시 아파트거래는 지난 한 해 모두 112건이 거래됐는데 11,12월 두달 동안 41%가 매매됐다.


27일 현재 신고된 올 1월 거래 건수는 8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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