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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가득한 관악수목원 23일간 전면 개방 안양시,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개방기간 대폭 확대 2023-03-24 13:45:30



안양시는 개화기를 맞아 관내 비개방 학교 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23일간 전면 시범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개방 기념식은 4월 15일 오후 2시 수목원 내 어울림마당(임간교실)에서 진행된다.


서울대 관악수목원 봄 풍경.  안양시 


지난해 4월에는 하루를 개방했다. 


안양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전면 개방을 위해 다년간의 적극적 노력 끝에 지난해 서울대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논의를 통해 지난해 4월에 하루, 10월에 열흘간 총 2차례 시민들에게 수목원을 개방했다. 


수목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수목원 개방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면서 짧은개방에 아쉬움을 표시했고, 개방 기간을 늘려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안양시는 이 같은 시민의견을 반영해 올해 서울대와 실무협의회를 거쳐 개방 기간을 대폭 확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목원 전면 시범 개방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명칭 변경과 추후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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