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안양 더포레스트힐, 살기좋은 아파트로 선정 2023-09-26 11:04:23


경기도 모범 상생관리 단지 1천세대 미만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경기도 




경기도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평가결과 안양 더포레스트힐 등 6개 단지를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더포레스트힐은 59㎡~150㎡ 규모의 18동으로 구성됐다. 세대수는 2044세대이다. 


선정된 단지는 안양 더포레스트힐 외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용인 센트럴파크원 ▲수원 광교호수마을 호반써밋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이다.


경기도는 선정된 6개 단지에 연말 경기도지사 표창과 모범·상생관리 아파트 인증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중 그룹별 1위인 3개 단지인 군포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남양주 다산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 단지로 지난 22일 추천했다. 


올해부터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된 6개 아파트는 경기도 기획감사를 3년간 유예받게 된다.


앞서 경기도는 시군에서 추천한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500세대 미만, 1천 세대 미만, 1천 세대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내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 17개 항목(48개 기준)이었다.

 

경기도는 공동주택의 자치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와 투명하고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모범․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까지 27년간 도가 선정한 모범․상생관리단지는 296개 단지다.





과천시 추사난

스토리&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