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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마스터반’ 경기도 수영 대표 3명 선발 2024-04-15 14:51:08


경기도 수영 대표로 선발된 과천 청계초 김재이 김지아 남매.  과천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가 운영하는‘청소년수련관 마스터반’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3명(4종목)이 대표로 뽑히는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산 대부복지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청소년수련관 마스터반의 윤정윤(과천문원중3) 접영 200M 1위, 김재이(청계초5) 평영 100M 2위, 김지아(청계초4) 접영 50M 2위의 성적으로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김지아 선수는 접영 100M에서도 선발돼 두 종목에 출전 예정이다. 


2022년 청소년대표 출신 윤정윤 선수는 2023년 슬럼프를 극복하고 2024년 경기도 대표로 선발돼 과천시를 대표하는 유망주로서의 모습을 찾아나가고 있다. 


김재이 선수(청계초 5학년)와 김지아 선수(청계초 4학년)는 남매다.

둘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이상현 강사의 지도 아래 함께 훈련하며 뛰어난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김재이 선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2023년)에서 평영50M와 평영 100M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였으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2024년)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경기도 대표로 2년 연속 선발되었다. 


김지아 선수는 2022년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접영50m와 평영 50m에서 각각3위를 차지하였고, 2023년 생활체육 부문 접영 50m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면서 꾸준히 성적을 올리고 있는 유망주로서 오빠인 김재이 선수와 함께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이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공사관계자는 “대표로 선발된 세명의 선수이외에도 과천시 관내 수영선수들의 기량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청소년 수영선수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시 추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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