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단지 124형 36.99억 ... 5단지 124형 29.5억...과천써밋 84형 28억 59형 22.4억...래미안슈르 59형 19억, 84형 23억...르센토데시앙 84형 20억, 99형 22.3억...과천자이 84형 25.2억...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114형 30억
재건축 이주 이후 최근 출입을 통제 중인 과천주공5단지. 이슈게이트
정부의 대대적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발표(15일) 직전에 과천 아파트단지 여러곳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초강력규제가 시행되기 전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자가 폭풍매수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정부규제가 발표된 당일 이뤄진 4건의 계약 중 2건이 신고점 거래였다.
이날 재건축 단지인 주공5단지 전용면적 124.0300㎡는 29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직전최고가는 지난 6월20일 28억5천만원이다. 1억원이 올랐다.
같은 날 주공 10단지 124.4500㎡는 36억9900만원에 매도됐다. 직전최고가는 지난 6월1일 36억8천만원이다. 재건축을 진행 중인 10단지 124형은 10월에만 3건이 36억원대에 계약되는 등 거래가 활발했다.
과천푸르지오써밋 84형은 10월4일 28억원에 거래됐다. 직전최고가는 6월2일 26억원이다. 2억원이 뛰었다.
59형은 10월7일 22억5천만원에 계약됐다. 직전최고가는 9월13일 22억4천만원이다.
래미안슈르 84형은 10월5일 23억원에 계약됐는데 직전가는 9월12일 22억원이다.
이 단지 59형은 정부규제 발표 이틀전인 10월13일 19억원에 거래됐다. 직전가는 9월20일 18억원이다.
과천자이 84형은 10월13일 신고점 25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직전최고가는 9월27일 25억원이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114형은 10월2일 30억원, 13일 29억4천만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 최고가는 6월25일 30억원이다.
지식정보타운 과천르센토데시앙은 84형이 10월1일 20억원을 찍었다.전 고점(6월26일) 19억원에서 1억원 상승했다. 이 단지 99형은 정부규제 발표 이틀 전인 10월13일 22억3천만원에 거래됐다.이 평형 거래는 이 단지에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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