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종천 전 과천시장(53, 사진)이 6·3 지방선거 과천시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로 4일 중앙선관위에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서울대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했다. 민선7기 과천시장을 지냈다. 현 법무법인 태웅 변호사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예비후보자는 제갈임주(53) 전 과천시의회 의장과 김종천 전 과천시장 2명이 등록을 마쳤다. 동갑내기 두 예비후보자 간 당내경선이 뜨거울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선 김진웅(58) 과천시의원이 예비후보자로 지난달 27일 등록을 마치고 명함배포 등 선거운동에 나섰다. 

국민의힘 소속인 현 신계용 과천시장은 징검다리 3선에 도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175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