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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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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진중권 설전 “케어 필요” “헛것 보이나, 허언증”
진중권(56) 전 동양대 교수가 자신에 대해 “케어가 필요하다”고 공격한 소설가 공지영 에 대해 "공 작가가 허언증이 심해졌다. 외로움에 사무쳐 헛것이 보이나 보다"라고 비꼬았다. 진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나와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그 사람들이 대체 누구냐. 나도 궁금하다"라며 "누가 감히 나랑 ...
2020-01-14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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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추미애 검찰학살 규탄" 1인시위
자유한국당 권오규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추미애 법무장관의 검찰학살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사진)2년여 간 자유한국당 과천의왕 당원협의회를 이끌어 온 권오규 예비후보는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문재인 정권이 추미애 장관을 내려 보내 검찰을 장악하고, 울산시장 하명수사, 우리들병원 대출비리, 유재...
2020-01-14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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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 여전히 신뢰하나?” 질문에 문 대통령 "..."
기자가 14일 물었다. 장소는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장이었다. 문 대통령께서는 검찰과 관련해서 윤석열 총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도 할 수 있는 그런 분이라고 격려하신 바 있습니다.하지만 이후에는 항명논란이 불거졌고 이틀 전 청와대의 압수수색을 청와대는 위법...
2020-01-14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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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3~4명에 휘둘리지 말라...닥치고 통합만이 한국당 살길”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13일 “단언컨대, ‘닥치고 통합’만이 우파 보수가 사는 길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고 말했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무성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우파 보수끼리 배척하고 적(敵)으로 삼는 것은 우파 보수의 몰락을 가져온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는 바보짓이고, 문재인 정권을 이롭게 ...
2020-01-1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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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아버지 아니다”했던 임택근 별세
아나운서 임택근씨가 11일 오후 8시 89세로 별세하면서 가족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가수 겸 연기자 손지창(50)이 부 임택근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8년전 방송에 나와 고백한 사실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손지창은 2012년 7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임택근 아나운서가 자신의 친부임을 밝혔다. 이날 손지창은 "...
2020-01-1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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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장 아들 “세습아니다” 진중권 “아빠빤스도 모르나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총선 출마를 선언한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씨를 향해 나이 50에 아직 아버지로부터 독립을 못 했다니. 한심한 줄 알고 일단 자아 정체성부터 형성하라고 충고했다. 전 교수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들은 청소년기에 다 하는 일. 아직도 못한 주제에 어떻게 나라 맡을 생각을 할까?”라...
2020-01-1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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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트럼프, 김정은 생일 축하” 김계관 “설레발 치지말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를 우리 측이 북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정 실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고위급 안보협의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 잠깐 면담할 기회가 있었는데 마침 어제 만난 ...
2020-01-1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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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슈〕“상관 부당행위 거부는 항명 아니라 의무”
여권이 전방위적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항명(抗命)"이라고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7년 전엔 윤 총장의 처지를 “항명이 아니다”라고 옹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던 윤 총장이 항명 시비에 휘말려 수사팀에서 배제됐을 때 조 전 장관은 2013년 10월 22일 트위터에 "...
2020-01-10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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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 JSA 귀순 오청성 또 국내서 음주운전
2017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출신 오청성씨(26)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돼 기소됐다. 9일 경찰에 오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금천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오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청성 귀순 배경도 ...
2020-01-09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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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뺨 맞고도 한 발 물러선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발 물러났다. 이란이 솔레이마니 사령관 제거 보복으로 이라크 미군기지 두 곳을 미사일 공격한 뒤 공개적으로 “미국의 뺨을 때렸다”고 언급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맞대응을 하지 않았다.그는 8일(현지시간) 이란의 이라크내 미군기지 공격과 관련, 미군의 인적 피해가 없었다면서 군사력 사용을 ...
2020-01-09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