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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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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저도 방문해 또 이순신 장군 언급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해대(靑海臺)'로 불리는 경남 거제시 '저도'를 방문, “이르면 저도가 9월부터 국민들 품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저도는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곳"이라며 "저도 일대 바다는 옛날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께서 첫번째 승리를 거둔 옥포해전이 있었던 곳"이라고 말했다. ...
2019-07-30 윤혜정-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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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판하면서 팩트 틀려 역공당한 민경욱 대변인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사실관계가 틀린 표현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 오거돈 부산시장으로부터 역공을 당했다.오 시장은 2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향해 “스시와 생선회를 구별 못하는 어이없는 무지는 미처 예상치 못했다”고 꼬집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의 거북선 횟집에서 ‘스시...
2019-07-2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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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지만 차분한’ 고진영, 에비앙서 역전우승...메이저 2승
챔피언 조는 전부 한국여자 골퍼였다. 김효주와 박성현, 그리고 고진영이었다. 김효주에게 네타 차 뒤진 채 파이널라운드를 출발한 고진영(24)이 역전우승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것이다. 고진영은 올해 대단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LPGA 투어 3승을 거뒀고, 이 ...
2019-07-2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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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윤석열 검찰총장 아내 김건희
윤석열 검찰총장이 25일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으면서 12살 연하의 아내 김건희(47)씨를 동반했다. 미모의 김씨는 윤 총장의 옷매무새를 만져 주는 등 애정을 쏟는 모습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윤 총장과 함께 청와대에 걸린 그림을 감상하는 등 윤 총장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
2019-07-26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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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헌법정신과 국민 생각, 본질에 충실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눈치 보지 않는 자세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검·경수사권조정 등 검찰의 근본적 개혁을 주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윤 총장은 "헌법 정신에 비춰서 깊이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
2019-07-25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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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 내정된 김조원, 노영민 비서실장과 악연
차기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내정된 김조원(62)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및 노영민 비서실장과 인연이 얽혀 있다. 참여정부 시절 문 대통령이 민정수석일 때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냈다. 2006~2008년 사이에는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옮긴 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장 등을 거쳐 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였던 2015년 12월 ...
2019-07-24 issue팀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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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역대 최장수 민정수석 기록 못 깨고 교체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25일 조국 민정수석을 포함한 수석 비서관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법무장관 유력설이 퍼진 조국 민정수석이 교체된다. 조 수석은 현 정부 최장수 수석이다. 2017년 5월 현 정부 초대 민정수석을 맡은 뒤 현재 27개월째 재직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갖고 있는 역대 최장수 민정수석의 기록은 깨지 ...
2019-07-24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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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국 총리에 오른 ‘영국판 트럼프’ 보리스 존슨
브렉시트 강경파인 보리스 존슨(55) 전 외무장관이 24일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영국 총리 임명장을 받는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존슨에게 “하원의 신임이 당신에게 있다”고 공식으로 알린다.존슨 총리는 테리사 메이 총리의 뒤를 잇는다. 존슨 전 장관이 총리직에 오르면서 ‘노 딜’ 브렉시트 가...
2019-07-2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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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일파가 아니다” 원일희 SBS 논설위원의 항변
SBS CNBC의 용감한 토크쇼 직설 앵커를 맡아온 원일희 sbs 논설위원은 19일 나는 친일파가 아니다며 앵커에서 하차했다. 그의 클로징 멘트는 다소 길지만 “국익 위해 냉정하게 외교 해법 찾자고 외친 기자를 익명과 어둠의 칼날로 친일파라고 굴레를 씌웠다”는 내용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 제가 직설의...
2019-07-2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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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컷 탈락한 우즈 “난 더 이상 24세가 아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 · 미국)가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컷 탈락했다. 2라운드 합계 6오버파를 쳤다. 최근 14개 메이저 대회 7번째 고배다. 우즈는 19일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하지만 첫날 라운드에서 7오...
2019-07-20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