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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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사기카르텔 때려잡겠다” 새보수당 입당
의 저자 김웅(51·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가 정치권에 투신했다. 유승민 의원이 있는 새로운보수당이다. 김웅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순천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스스로 "골수 민주당 빠"라고 해온 사람이다. 그런 그가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며 보수진영에 가담했다. 그는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내가...
2020-02-04 박영창기자
- 이낙연 황교안 가상대결서 압도적 차이...심재철 이재정에 뒤져 SBS 여론조사 결과,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서울 종로에서 맞붙을 경우 이 전 총리가 더블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 안양동안을에선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민주당 이재정 후보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왔다.여론조사기관 가 SBS 의뢰로 지난달 28~30일 사흘간 서울 종로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 2020-02-0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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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하면 극우? 민주당 극우타령 못된 버릇 ”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는 1일 민주당이 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2위 차지한 윤석열 총장을 극우로 매도했다며 “친문 아니면 극우냐?”라고 더불어민주당을 질타했다.하태경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하 대표는 민주당 강병원 의원이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극우가 밀어준 것에 불과하다&r...
2020-02-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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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바른미래당 탈당” "실용적 중도정당 필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9일 바른미래당 탈당을 선언했다.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손학규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을 보면서 저는 바른미래당 재건의 꿈을 접었다"며 "실용적 중도정당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지고 합리적 개혁을 추구해 나간다면 수 십 년 한국사회 불공정과 기득권도 혁파해 나갈 수 있을 것"...
2020-01-2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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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원우 한병도 황운하 등 13명 울산 선거개입 혐의 기소
검찰이 29일 청와대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과 관련,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3명을 무더기 기소했다.윤석열 검찰총장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기소 기피에 불구하고 "이번 사건의 본질은 청와대의 선거개입과 하명수사"라며 기소를 진두지휘했다. 이날 검찰은 윤 총장 주재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및 대검찰청 지휘부와 ...
2020-01-29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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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사기극, 기생충 영화 만드는 것”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호남 설 민심이 '조국을 살려라, 검찰은 나쁘다'였다고 주장한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에 대해 "박지원씨는 정말로 민주당에 다시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참 흥미롭습니다"라고 호된 직격탄을 날렸다.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박지원 의원의 사기극'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한 ...
2020-01-27 박영창기자
- “진중권 영향 없어” “유시민 예측 맞은 적 없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5일 연일 문재인 정권을 질타하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파급력에 대해 “별 영향 없다”고 무시하자 진 전 교수가 “유시민씨 예측 맞은 적이 없다”고 받았다.유시민 이사장은 이날 KBS 총선기획특집 '정치합시다'에서 진 전 교수의 영향에 대해 "아무도 상대하지 않고 있고 별 영향도 없... 2020-01-2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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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가 든 청나라 황실의 내시 횡포를 보는 듯”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4일 청와대를 향해 “망조가 든 청나라 황실의 내시의 횡포를 보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자신을 기소한 검찰을 '쿠데타'라고 비난한 것과 전현 비서관들이 검찰 소환에 불응하는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최 비서관에 ...
2020-01-24 박영창기자
- 황교안 “총선 후 검찰 인사 특검, 죄 물을 것”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현 정권 비리 수사를 이끌었던 검찰 중간간부를 전원 교체한 법무부의 검찰 인사에 대해 총선 후 특검을 약속했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이 총선 승리 후 특검을 통해 이 난폭한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막겠다. 이번 총선에서 한국당에게 나라를 다시 바로 세울 기회를 허... 2020-01-24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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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캐릭터, 조국 가정을 왜 자기가 지키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소설가 공지영에게 “왜 남의 가정을 자기가 지키냐”며 꼬집었다. 공 작가가 페이스북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옹호를 하면서 “남의 가정에서 오간 문자를 왜 공표하나”라고 글을 올린데 대한 반응이다. 21일 진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영 작가의 글을 공유하며 “하여튼 재미있는 캐릭...
2020-01-22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