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한국당 비례 자매정당 결성신고 선관위 공고 자유한국당의 자매 정당 ‘비례자유한국당’의 창당준비위원회 결성 신고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고됐다.선관위에 따르면 사무소 소재지는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번지 우성빌딩 3층’으로 한국당 중앙당사가 있는 건물이다. 같은 층에 한국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입주해 있다. 창준위 대표자... 2020-01-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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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반발 친박계, 나중에 땅치고 통곡해봐야"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8일 CBS 라디오 에 나와 “(통합에 반대하는 것은) 온몸에 기름을 끼얹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했다.조 최고위원은 사회자가 “황교안 대표가 탄핵에 책임 묻지 않기. 개혁 보수로 나가기. 그리고 흡수 통합이 아니라 새로운 집짓기, 이 세 가지원칙을 수용하는 걸...
2020-01-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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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슈〕 “유시민은 PK친문 청부업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향해 "부산·울산·경남(PK) 친문의 청부업자로 활약 중인데 지금이 자신의 '리즈(전성기) 시절'이라고 매우 좋아한다"고 일침. 진 전 교수는 "유시민이 청와대를 장악한 부산·울산·경남(PK) 친문의 남세스러운 요구를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2020-01-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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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통합 3원칙 수용하면 공천권 포기”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은 8일 자신이 내건 보수재건 3원칙에 대해 한국당의 오래된 친박들 중심으로 새보수당이 공천권을 요구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세 가지 원칙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옮길 각오만 돼 있다면 다른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다고 했다. 통합 3원칙이 수용되면 공천권과 지분은...
2020-01-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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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바미당 복귀? “현 분열상은 내 책임” 신년메시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새해 메시지가 8일 공개됐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대행을 통해 내놓은 메시지에서 “지난 1년여의 해외활동 속에서 제 삶과 지난 6년간의 정치 여정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바른미래당 현 상황(분열)은 제 책임”이라고 했다.그는 “(귀국해) 국가 대...
2020-01-08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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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슈〕 “이언주는 영혼 없는 정치좀비, 정계 떠나야”
보수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진보논객 진중권 전 교수에 대해 칭찬의 말을 써 올렸다가 참 나쁜 정치인이라는 역공을 자초. 이 의원은 "워낙 진중권 교수가 지나치게 진보적이고 비현실적이라 평소에 그리 좋아하진 않았지만, (최근) 한마디 한마디 참으로 공감가는 말을 하는 걸 보며 깜짝 놀랐다"면서, "혹자...
2020-01-07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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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사 “40대와 제조업 고용부진 해소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국민들께서 ‘포용’, ‘혁신’, ‘공정’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문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중추인 40대와 제조업 고용부진을 해소하겠다"며 40대-제조업의 고용 악화를 시인하고 "40대 퇴직자와 구직자에 대...
2020-01-07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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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정유라 대신 말을 타지 않았다”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은 아들 대리시험 의혹이 불거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최순실(최서원)씨가 아시안게임에 나가서 (딸 정유라씨) 대신 말을 타준 것이 아니다”라고 풍자. 이 위원장은 지난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계를 3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정유라씨의 입시비리는 입시 때 금메달을 목에 걸고 ...
2020-01-06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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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대신 중도보수 반문연합 일궈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국내 정계 복귀를 선언하자 측근으로 평가받는 김근식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안 전 대표의 독자노선은 야권분열”이라며 “야권통합의 주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김 교수는 “안 전 대표를 중심으로 반문(反文)연대에 동의하는 합리적 중도 세력을 전국적...
2020-01-0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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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새해 첫 실수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서 올해 연도를 2220년으로 잘못 썼다 바로잡았다.문 대통령은 이날 아침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추미애 법무장관 전자결재를 한 뒤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문 대통령은 방명록에 "새로운 100년의 첫 출발 '확실한 변화'로 시작하겠습니다. 2220. 1. ...
2020-01-04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