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브리핑
-
이해찬 “조국 거취 심각 검토해야” 발언 논란
조국 법무장관에 대한 검찰수사가 강도를 더하면서 조국 거취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내부 기류가 바뀌고 있다. 조국 거취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는 쪽이다. 당 대변인은 부인하지만 한겨레신문은 익명의 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을 취재한 내용을 25일 보도했다.한겨레는 “부인 구속되면...” 여당 지도부 ‘조국 수호’ 미묘한 변...
2019-09-25 백영철기자
-
바른미래당 의원 15명 하태경 고리로 탈당 배수진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의원 15명은 24일 "손학규 대표가 하태경 최고위원에 대한 부당한 징계를 끝내 고수해 당을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상황으로 몰고 간다면, 우리 국회의원들은 중대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권은희, 김삼화, 김수민, 김중로, 신용현, 오신환, 유승민, 유의동, 이동섭, 이태규, 이혜훈, 정병...
2019-09-24 백영철기자
-
진중권 정의당 탈당...심상정 궁지
정의당 창당 멤버인 진중권(56) 동양대 교수가 조국 법무부장관 적격동의 등에 반발해 최근 정의당에 탈당계를 냈다. 조국 사태와 관련해 청년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한 심상정 당 대표가 이로 인해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다. 진 교수는 23일 "최근에 (탈당계를) 냈다"면서 "(조 장관 적격 판정 등) 그런 것 다 포함해 이것저것 세상이 다 ...
2019-09-24 백영철기자
-
나경원 저격하다 “내부 총질” 반발에 두 손 든 홍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를 맹공격하던 태도를 누그러뜨렸다.그는 23일 나경원 원내대표가 아들 해외 원정출산 및 이중국적 의혹을 전면 부인한 데 대해 "이중국적이 아니라고 선언한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환영한다"고 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부터 그랬으면 아무런 의혹없이 대여 공격...
2019-09-23 박영창기자
-
홍준표 “나경원 원정출산” 의혹에 민경욱 “내부총질”
민경욱 의원은 21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원정출산 의혹을 비판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를 향해 페이스북에 "내부 총질은 적만 이롭게 할 뿐"이라는 글을 올리고 자제를 촉구했다.민 의원은 "하나가 돼서 싸워도 조국 공격하기에 벅차다"며 "선공후사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힘을 모아 조국과 싸웁시다"고 촉구했다.민 의원은 홍 전 대표의 ...
2019-09-22 백영철기자
-
심상정, 조국 사태 사과 “정의당의 일관성 결여에 송구”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동조 이후 당지지율이 추락하자 21일 "우리 사회의 특권과 차별에 좌절하고 상처받은 청년들과 또 당의 일관성 결여를 지적하는 국민들께는 매우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위원회 회의에서 "언론이 만들어...
2019-09-22 백영철기자
-
설훈 또 청년 비하 "대학생 1%만 촛불 참여"
4선 중진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66)의 청년비하는 상습적이라는 비난이 나왔다. 그가 20일 서울대 등의 '조국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대학생 정원의 1%만 참여할 뿐이라고 비난해 이런 비난을 자초했다. 그는 지난 2월에도 ‘청년들이 교육을 잘못 받아 문대통령 지지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그의...
2019-09-21 윤혜정기자
-
나경원 ”원정출산 맞다, 부산에서 서울 와서 아기 낳았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1일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자녀를 둘러싼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 실시를 제안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대회'에서 "(여권이) 조국 감싸기를 하다못해 이제 물타기를 한다. 저보고 ...
2019-09-21 백영철기자
-
조국 후폭풍 문 대통령 40% 턱걸이, 대선 득표율 무너져
'조국 후폭풍'으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대선 득표율 41.1%마저 무너졌다. 20대가 대거 이탈하면서 문 대통령에 타격을 입히고 있다. 20대의 지지율은 2주 전 47%에서 금주 39%로 9%포인트나 빠졌다. 주 지지층이었던 40대 지지율 역시 53%에서 49%로 빠지며, 50%선이 무너졌다.이 같은 흐름은 중...
2019-09-20 백영철기자
-
김수현 전 실장 내년 TK 총선 불출마키로
김수현(57)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18일 내년 총선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실장은 6단지 재건축 입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5단지에서 전세로 살고 있다. 김 전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으로부터 구미 또는 대구 지역 출마를 강하게 권유받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고심을 거듭했지만 제가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라 판단...
2019-09-18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