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내년 총선, '여당 승리'가 7%포인트 높아 내년 4·15 총선과 관련, '정부 지원론'이 '정부 심판론'보다 7%포인트 높게 나왔다고 한국갤럽이 7일 밝혔다. 한국갤럽이 4~5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6명에게 내년 총선과 관련해 물은 결과, '현 정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7%, '현 정부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 2019-06-07 김기천기자
- 문 대통령 딸 문다혜씨 해외이주 감사 안 해 감사원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가족의 해외 이주와 관련한 공익감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 등 청구인 1759명은 지난 3월 다혜씨 가족 해외이주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감사를 청구했다.감사원은 이날 공익감사 청구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공익감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 2019-06-06 윤혜정기자
- 북에 800만달러 무상지원 통일부는 5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열어 세계식량계획(WFP)의 북한 영양지원 사업(450만 달러)과 유니세프의 북한 모자보건 사업(350만 달러)에 총 800만달러를 무상 지원하는 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제기구로부터 필요한 계좌를 받아 이르면 다음 주 중 송금을 할 예정이다.현 정부 들어 국제기구를 통한 당국 ... 2019-06-05 윤혜정기자
- 손학규 측근 이찬열의 ‘양아치X’ 논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최측근인 이찬열 의원의 '양아치X' 발언이 논란이다. 권은희 최고위원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의원총회에서 이찬열 의원과 이혜훈 의원 간 약간의 설전이 있었는데 의총 도중 이찬열 의원이 밖으로 나가면서 주변인들에게 들리도록 '양아치X'이라고 했다고 한다"며 "의견이 다... 2019-06-05 백영철기자
- 곽상도 “문 대통령 등에 법적 책임 물을 것”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4일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별장 성접대와 관련, 증거 불충분으로 자신을 무혐의 처분한 데 대해 "수사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 의원은 김학의 사건 재수사 지시 과정에서 이광철 청와대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과 민갑룡 경찰청장, 대검 과거사 진... 2019-06-04 백영철기자
- 나경원 “양정철 정무특보? 문 대통령 사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하루라도 국회 탓을 안 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지 궁금하다"고 비난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본인의 북유럽 순방 전 모든 것(국회 정상화)을 끝내달라고 했다. 대통령의 일정에 국회가 맞추라는 오만한 태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9-06-04 백영철기자
- 황교안(22%) 이낙연(20%) 이재명(10%) 유승민(5%)...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낙연 국민총리가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리얼미터가 4일 밝혔다.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7일~31일 닷새간 전국 성인 2천511명을 대상으로 월례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황교안 대표가 전달보다 0.2%포인트 오른 22.4%로 6개월 연속 선두... 2019-06-04 윤혜정기자
- 유승민 “내년 4월 총선 대구동을서 승부”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은 3일 이날 경북대에서 '개혁과 정치' 특강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내년 4월 총선 관련해 "어려운 길로 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야권에선 유 의원이 서울·수도권으로 지역구를 옮겨 출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하지만 유 의원은 "지금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에서 꿋꿋하게 가겠다"고 했다.유 의원... 2019-06-04 박영창기자
- 김여정도 50여일 만에 공개 활동 나서 숙청설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50여일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한데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도 다시 공개 활동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3일) 평양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며 수행원에 김여정 제1부부장이 포함됐다고 ... 2019-06-04 백영철기자
- 한선교, 기자들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먼” 자유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이 3일 취재를 위해 국회 본청 바닥에 앉아있는 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해 기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한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일부 기자들이 황교안 대표의 발언을 취재하기 위해 바닥에 앉았다가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앉은 채 엉덩... 2019-06-03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