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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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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연맹 경남FC에 제재금 2천만원 징계
프로축구연맹은 2일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등의 경기장 진입을 막지 못한 경남FC에 제재금 2천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조남돈 위원장은 "다양한 소명 자료를 통해 경남 구단이 정당 관계자들을 제지하기 위해 노력한 점은 확인했다"면서도 "해당 지역(창원)에 경기 전부터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었음에도 ...
2019-04-0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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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 이구동성 “조국-조현옥 경질”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 3당이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부실 논란과 관련, 2일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즉각 경질을 이구동성으로 촉구했다.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과거에는 대통령 밑에 소통령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조통령'이 있는 게 아닌가 싶다"며 "청와대가 '조조라인'을 철...
2019-04-02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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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보선 박빙”, 한국당과 정의당 읍소전략
4 · 3 보선 창원성산 판세와 관련,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윤영석 의원은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판세는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와 정의당 후보가 박빙인데 저희가 박빙 우세라고 지금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민주당과 정의당의 단일화가 창원 성산 유권자들로부터 ...
2019-04-0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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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제 이념은 필요 없는 시대”
청와대에서 1일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 마무리발언에서 보수단체인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회의 상임대표가 "보수로서 들러리 서지 말자는 얘기도 있었지만 하고 싶은 얘기를 하자로 의견을 모아 참석하게 됐다. 대통령께서 양보, 타협, 합의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시는데, 다름을 인정해야 사회적 대화를 통한 합의와 국민통합이 ...
2019-04-02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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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돈 받고 목숨 끊은 분” 언급에 정의당 발끈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4·3 보궐선거 창원성산 지원유세에서 고 노회찬 의원을 거론하며 “돈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분”이라고 말했다.오 전 시장은 1일 경남 창원 반송시장에서 “정의당이 유세하는 것을 보니 노회찬 정신을 자주 이야기하는 것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자랑할 바는 못 되지 않냐. 무엇 때문에 ...
2019-04-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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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장관후보자 3명은 청문보고서 채택
자유한국당은 1일 진영 행정안전부·문성혁 해양수산부·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부적격 의견을 첨부해 채택하기로 했다. 그러나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19-04-01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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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축구장 선거유세 반칙 논란 자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선거유세 중 반칙논란에 휩싸였다. 경기장 내 선거운동이 허용돼있지 않는데도 경남FC 홈구장 안에서 선거운동을 벌였다. 최악의 경우 1일 징게위원회에서 경남FC가 승점 10점 이상을 감점당하는 피해를 입는다. 황 대표는 지난 30일 자유한국당 로고가 새겨진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채 경남FC와 대구FC 간 경기가 열...
2019-04-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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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성산 4·3보궐선거의 막판 판세는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31일 경남 창원성산 4·3 보선 판세와 관련, "언론들은 연일 몇 가지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민주 진보 단일후보 여영국의 우위를 점치고 있지만, 여론조사 공표 금지 이후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이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이날 창원성산에서 비상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하며 "저는 지금의 판세를 대단히 우...
2019-04-01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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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의겸에게 “변명하면 싸가지 없는 것”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사족을 달고 변명을 하면 국민은 '싸가지 없다'라 합니다"라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김 전 대변인이 사퇴하면서 흑석동 재개발 건물 매입에 대해 “아내가 저지른 일”이라고 해명한데 대한 비판으로 보인다. 박지원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 잘못을 인정하고 나...
2019-03-31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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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부실 인사 후폭풍 문 대통령 지지율 43%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인 43%를 기록하며 다시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고 한국갤럽이 29일 밝혔다.한국갤럽이 26~28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표본오차는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응답률 16%)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43%로 취임 후 최저치를 ...
2019-03-29 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