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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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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택시기사 유서 “말만 앞세우는 당신들 밑에서 살기 싫다”
"국민들하고 소통한다는 게 웬말이냐, 소상공인 다 죽이고 자영업자 다 죽이고 경제는 다 망가지고 60대 주축으로 이뤄진 택시기사들은 또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우리 죽고 나면 대리 기사들마저 죽을 것이다.""간신히 밥 벌어먹고 사는 택시 기사들마저 죽이려고 하는 것을 문재인 정부는 알고 있는가. 비정규직 문제, 말만 앞세우는…...
2019-01-1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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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기자회견서 왜 ‘김정은’이라고 불렀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호칭을 생략하고 ‘김정은’이라고 불러 주목된다. 나이차가 31살이나 나지만 깍듯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라고 호칭한 문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반말 하듯이 한 데 대해 여러 해석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2019-01-10 issue팀김기천-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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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경제 엄중하나 사람경제 추진"
문재인 대통령 2019년 1월10일 신년기자회견 모두 발언 전문 (청와대 본관 2층올라가는 계단 앞에서 TV 생중계. 기자회견은 영빈관에서 함. )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작년 이맘때, 진천 선수촌을 찾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정부를 가슴 졸이게 한 것은 강원도의 매서운 추위였습니다...
2019-01-10 issue팀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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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문 대통령 회견에 “셀프 용비어천가” 혹평
여야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엇갈리는 평가를 내놓았다. 여당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라고 평가한 반면 야당은 “이념의 함정에 매몰된 자화자찬” “셀프 용비어천가”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한국당은 각 언론사에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반론권 보장을 촉구했다.♦민주당 &ldq...
2019-01-10 issue팀박영창-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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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김무성 김기춘 첩보 이첩’보도에 “법적 조치”
청와대는 10일 '백원우, 김기춘•김무성 첩보 경찰 이첩 지시'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허위보도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반발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자에 김태우 수사관 말을 인용해 "2017년 김무성 의원 등 유력 정치인과 가깝다고 알려진 해운회사 관련 비위 첩보 보고서를 올렸다. 특감반장은 추가 조치를 하지 않으려 ...
2019-01-10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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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캠프 논란 조해주 선관위원 청문회 무산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됐다. 야당은 그가 문재인대선 캠프에 이름을 올려 선관위법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9일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위원들이 그의 문재인대선캠프 가담 논란을 들어 청문회를 거부했다. 한국당과 바른...
2019-01-09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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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김문수 집단지도체제 주장
심재철, 주호영, 조경태, 김진태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 자유한국당 당권주자들은 9일 "당의 단합된 모습과 민주적인 운영을 가져올 합의형 집단지도체제가 현 상황에서는 우리 당을 살려내는 길"이라며 집단지도체제를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단일지도체제를 반대하는 공동입장문을 냈다. 입장문은 "단일형 집단지도체제는 당대...
2019-01-09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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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 불법사찰· 적자국채 의혹 특검·청문회 합의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야3당이 8일 김태우 사건 특검과 신재민 사건 청문회를 추진키로 합의했다. 민주당은 반대하고 있다. 여야 힘겨루기가 신년 초부터 격심해질 전망이다. 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평화당 장병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뒤 브리핑을 통해 신재민 전 기획재정...
2019-01-08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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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참총장 카페로 불러내는 힘 센 청 행정관
군 인사 관련 자료를 반출했다가 분실한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이 사고 당일 외부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불러내 만났다고 KBS가 6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성진급 대상자가 배석해 인사청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KBS에 따르면 이들이 만난 장소는 국방부 근처의 한 카페로 2017년 9월 토요일 오전이었다. 이 회의에는 정 전 행...
2019-01-07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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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문 대통령 노영민 비서실장 인사에 혹평
문재인 대통령의 2기 청와대 개편에 야당이 혹평하고 있다. “이런 사람밖에 없냐”라며 친문인사의 중용에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을 내정했다. ♦나경원 "이런 사람밖에 없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의 무소불위 권력 남용에 대해 책임을 져달라는 야당 요...
2019-01-08 issue팀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