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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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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과천 선거구, 국민의힘 최기식 후보 공천
국민의힘 최기식(55) 예비후보가 15일 경기의왕과천 선거구 공천장을 따내냈다. 국민의힘은 최 후보를 단수추천했다. 검사 출신인 최 후보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다. 최기식 후보는 이날 블로그 등을 통해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라며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기...
2024-02-15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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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독일 덴마크 방문 연기
윤석열 대통령의 독일과 덴마크 순방 일정이 순연됐다고 대통령실이 14일 밝혔다.대통령실은 구체적 순연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윤 대통령이 취임 후 해외 순방 일정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당초 내주 두 나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었다.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의 KBS 대담후 '김건희 여사 명품백'에 논란...
2024-02-1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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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성 개혁신당 지지 파장, 민주당 손실 커
여성, 이재명과 민주당 지지율 높아...남성은 한동훈과 국민의힘 지지율 높아 4·10 22대 총선의 경기도민에 대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개혁신당 비례대표 지지율이 5%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비례대표 지지율은 36% 동률로 나왔지만 개혁신당 영향으로 민주당에 대한 남성 지지율이 여성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
2024-02-0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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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명품백’ 언급했지만... 되레 비판 여론 고조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밤 KBS 대담을 통해 ‘김건희 여사 명품백 ’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지만 명품백 처리 등 구체적 해명과 국민적 눈 높이에 맞추는 사과는 없었다. 이에 대해 보수신문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사설에서 일제히 “국민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하기 보다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을 했다”고 비판하고, 여당 내에...
2024-02-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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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 급락, 총선 판도 요동
윤 대통령 39.2% .... ‘김건희 명품백’ 사건 언급 후 상승세 꺾여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동반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급락했다. 양 당 지지율 격차가 11개월만에 0%대로 좁혀졌다. 총선판도가 요동치고 있다.이 같은 민주당 지지율 급락은 비례대표제 혼선과 이재명 대표의 독단 결정...
2024-02-1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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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광주, 이준석-대구 출마’... 이낙연 “일리 있다”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는 10일 본인은 광주, 이준석 공동대표는 대구에 출마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일리 있는 얘기"라며 가능성을 열어놓았다.이낙연 대표는 이날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 지도체제가 구성돼있고 앞으로 그런 문제를 비롯해서 중요한 전략적 문제들은 빨리 상의 결정해야겠다"라고 밝혔다.그는 수...
2024-02-1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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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이후 제 인생 꼬이지 않겠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4월 10일(총선일) 이후 제 인생이 꼬이지 않겠나. 이기든 지든. 저는 그것을 알고 나왔다"고 말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총선 결과가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면 차기 대선에 나설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이어 "그렇기 ...
2024-02-07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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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하락하자 이재명 “친명 비명 나누면 죄악” 진화
총선 비례대표제 혼선 및 독단적 결정, 공천을 두고 친명 대 비명 사이 혈투, 임혁백 공천관리위원장이 ‘윤석열 정권 탄생 책임론’을 밝혀 친문 친명 간 계파 갈등이 확산되면서 서울 및 수도권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하락하자, 이재명 대표는 “친명, 비명 나누는 것은 소명을 외면하는 죄악”이라며 진화에 나섰다.이 ...
2024-02-10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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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화’ 역풍...민주 국힘 초접전 양상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총선 비례대표 선거제도 결정과정의 혼선과 독단성, 지역구 공천과정에서 ‘친명’들의 ‘친문’찍어내기 논란 등으로 민주당에 역풍이 불고 있다.9일 MBC에 따르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6~7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4월 총선의 성격을 물은 결과 '야당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
2024-02-0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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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합당...당명 ‘개혁신당’ 이낙연·이준석 공동대표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새로운선택, 원칙과상식 등 제3지대 4개 세력이 합당해 4·10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총선을 두 달 앞두고 통합에 합의함에 따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거대 양당 중심의 총선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풀이된다.이들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신당 합...
2024-02-09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