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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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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최재성 정무수석에 청사주택반대 서명지 전달
정부의 8‧4 부동산 공급대책에 과천정부청사 유휴지가 포함됐다는 발표가 있은 지 3개월이 지났다. 대부분 시민들은 과천정부청사 유휴지에는 아파트가 들어설 곳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의왕과천 선거구 이소영 의원은 “과천 시민광장의 주택건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일 국회에 방문...
2020-11-0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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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출신 부시장의 쓴소리 “과천시 새 업무에 미흡”
경기도에서 지난 7월1일자로 부임한 김종구 부시장이 과천시 행정에 대해 “새로운 업무에 대해 미흡하다”고 쓴소리를 했다.김 부시장은 2일 제255회 과천시임시회 특위에 출석, “경기도청에 오래 근무했는데 과천시 행정과 국장체제에 대해 평가해달라”라는 윤미현 의원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김 부시장은 “ 각 부서에 ...
2020-11-04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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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최성범 자문관에 청사아파트 입장 추궁
최성범 과천시정책자문관의 정부과천청사 유휴지 아파트건설에 대한 입장과 업무 내용, 2년의 성과 등이 2일 과천시의회 도마에 올랐다. 일부 여당 의원은 최 정책자문관의 지난 2년 간 활동에 대해 “적극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야당 의원들은 8‧4 부동산 대책에 발표된 과천정부청사 유휴지 주택건설에 대한 입장이 모호하다...
2020-11-03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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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초입 흡연부스, 보건소 “철회 요구 공문 받아”
과천시 보건소가 시내 2곳에 개방형 흡연 부스를 설치하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반대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길거리 흡연을 양성화한다는 차원에서 흡연 부스 설치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사람도 있지만, 특히 아파트와 공원 앞에 흡연부스를 설치하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적이며 도시 미관 상 흉물이 된다는 점에서 반대하고 있다. 과천시 보...
2020-11-02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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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등 '신도시 개발' 시장 5명, 도시공사 규제 완화 요구
김종천 과천시장 등 3기 신도시 개발 지역 자치단체장들이 정부와 중앙공기업에 3기 신도시 개발과 관련해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종천 과천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1일 고양시정연구원에서 모임을 가졌다.이날 모임에는 김정희 ...
2020-11-0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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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준 전 소통관 11월1일자로 퇴직 처리
신희준 과천시 시민사회소통관이 퇴직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이 취임 후 특채한 그는 2018년9월부터 2년 여 과천시에서 근무했다.2일 과천시에 따르면 신 전 소통관은 11월1일자로 퇴직처리됐다. 급여는 10월치가 지급됐다고 한다. 11월1일 퇴직처리는 이례적이다. 더구나 1일은 일요일이었다. 시청 직원이 정식 근무하는 날도 아니다. 보통 일반 ...
2020-11-0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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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과천센트럴써밋’ 둘러보니...조경, 커뮤니티 돋보여
경기 과천 주공 7-1아파트가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입주자 사전점검을 실시했다.1일 가을비 속에서도 가족단위로 사전점검과 앞으로 입주할 집을 구경하기 위한 인파가 줄을 이었다. 스카이라운지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10분 이상 대기해야 할 정...
2020-11-01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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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구 토지주 몫 감정평가사 최종 결정됐나
지난 30일 ‘과천 토지주 카톡방’에 공지가 떴다. 과천지구 토지주 모임 3곳에서 감정평가사 선정을 두고 벌이는 갈등과 관련, LH가 '과천 공공주택지구 토지주 대책위'의 손을 들어줬다는 내용이었다. ‘과천 공공주택지구 토지주 대책위’가 추천한 감정평가업자가 과천지구 감정평가 3인 중 1인으로 최종 결정됐다는 것...
2020-10-31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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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구 토지주들 분열...감정평가사 추천 갈등
과천과천 공공택지지구는 지난 9월8일 보상계획공고를 발표한 데 이어 열람 및 이의신청 등을 마무리하고 23일까지 감정평가사 추천을 한다는 일정이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도지사, 토지주가 각 1명 등 3명을 선정하도록 돼 있지만, 토지주 대책위가 자신들 몫인 1명의 감정평가사 선임 대표권을 두고 3단체로 나눠...
2020-10-29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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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30대 거주비율 높아...3기 신도시 영향인 듯
과천시에서 30대 거주비율이 가장 높은 동네는 3기 신도시개발이 진행 중인 과천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과천시 9월 주민등록인구현황(9월30일 기준)에 따르면 과천동에 거주하는 30대는 동 주민 중 17.5%를 차지한다. 이는 과천시내 6개동 평균 13.8%에 비해 3.7%포인트 높다. 과천동 관계자는 30대 주민 비중이 높은 데 대해 “과천과천지구 ...
2020-10-28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