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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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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칼럼› 더 큰 문제는 침묵하고 있는 교육부장관이다
그동안 잘못된 우리 사는 세상을 바로 세울 명망가로 명성이 드높았던 조국 교수의 실체가 무엇이었는지,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로 인하여 날마다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는 의혹들을 보면 안타깝기만 하다. 촌부가 진실로 안타까운 것은 살아온 과정이야 어찌됐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모든 것들이 드러나고 드러난 것들이 영원...
2019-08-24 섬진강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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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김정은 미사일 도발과 막말에 문재인은 말이 없다
북한 김정은은 비핵화 약속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고 트럼프에게는 편지도 보내면서 남한 정부에 대해서는 연일 입에 담기 민망한 막말을 하고 있다. 북한은 올해 들어 여덟 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지난 10일에는 함경남도 함흥에서 탄도미사일, 고도 48km, 비행거리 400km, 최대속도 마하 6.1의 발사체 2발을 동해...
2019-08-18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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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반일혐한 부추기면 반아베 반문재인으로 바뀐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독립기념관에서 거행된 광복절 경축사에서 "누구도 우리를 흔들 수 없는 경제 강국을 만들자"는 주장을 했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내고 종전 기념행사에 참석해 과거사에 대한 한마디 사과는 없고 "미래 세대를 위해 노력하자"는 말만 했다. 비가 내리고 있는 광화문에는 '반아베'...
2019-08-16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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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가야할 길은 나라와 국민 위하는 길
문재인대통령의 측근인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지난 30일 수출 규제로 불거진 한일 갈등이 내년 총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한일 갈등에 관한 여론 동향 보고서'를 민주당 의원들에게 배포했다. "일본의 무리한 수출 규제로 야기된 한일 갈등에 대한 각 당의 대응이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많고, 원칙적인 대응을 선호...
2019-08-02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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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한국인은 커피를 왜 많이 마시나
한국인은 커피를 1년에 1인이 353잔을 마신다. 한 사람이 매일 한잔씩을 마시는 양이다. 전 세계 인구의 연간 1인당 소비량 132잔인 것과 비교하면 3배가 높다. 커피 생산 1위가 브라질, 2위 베트남, 3위 콜롬비아, 4위 인도네시아, 5위 멕시코, 6위 인도, 7위 에티오피아 8위 패루, 9위 과테말라, 10위가 온두라스다. 커피 소비의 순위를 보면 1위가 미...
2019-07-30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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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준 칼럼› 국익을 위한 이성적 접근과 국민 설득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이 핫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 문제의 본질에 대한 접근보다는 해묵은 반일 감정만 앞세우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심지어는 이 문제에 대해 국익적 관점에 입각해 이성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친일파로 몰아 새우는 분위기이니 함부로 애기하기도 겁난다. 사실 문제의 출발...
2019-07-29 채성준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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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지금도 착한 사람 마녀 만들어 처형한다
마녀사냥(witch hunt)은 중세 중기부터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북미, 북아프리카에서 행해졌던 마녀와 마법에 대한 추궁, 재판과 형벌행위를 말한다. 마녀는 공동체 내에서 질병을 치료하거나 점을 치는 주술적 기능을 수행하던 사람이었으나 어느 때부터 악마와 놀아나고 공동체에 해악을 끼친다는 낙인이 찍히면서 사회악이 되었...
2019-07-26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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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47) 괴물 아베를 이기려면 MB가 반면교사다
7년 전 2012년 8월 10일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 최초였다. 이 전 대통령은 전혀 예고 없이 헬기를 타고 독도를 찾았다. 경계근무 중인 독도경비대원들과 독도 현지 주민들을 만났고 방명록도 남겼다. 한국령이라고 표기된 독도 표지석을 손으로 만지는 장면도 연출했다. "독도는 최후방 우리 영토입니...
2019-07-2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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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임진왜란과 구한말의 참담했던 국난 잊었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오전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등 대기업 총수(급) 30명과 4개 경제단체 대표를 초청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문대통령은 "전례 없는 비상 상황인 만큼 무엇보다 정부와 기업이 항시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관 비상 대응체제를 갖출 필요...
2019-07-18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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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방해하지 말라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달러이지만 행복지수는 세계 54위다. 국민 중에는 행복하다는 사람보다 불행하다는 사람이 더 많다.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GNI)이 3만 달러를 달성했다. 한국은행의 지난 3월 발표에 의하면 우리 국민의 지난 2018년 1인당 국민소득은 3만1349 달러였다. 2006년 2만795 달러를 넘어선지 12년 만에 3만 달러를 ...
2019-07-13 이동한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