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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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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한국의 오명, 대기질 나쁜 걸로 세계 1위
한국이 또 하나의 부끄러운 세계 1위 국가가 되었다. 4일 현재 AQI (대기질 지수, Air quality index)에서 세계 최악의 오명을 한국이 안았다.4일 오전 US AQI에 따르면 한국 인천이 세계 1위로 중국 선양, 베이징보다 더 높다. 서울이 4위다. 두 곳 다 230이 넘는다. 이 수치는 '매우 유해'하다. AQI는 미세먼지, 이산화황과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
2019-03-04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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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그 날을 맞고도 74년이 지났다
↳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두둥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 주기만 할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나르는 까마귀같이/ 종로 인경을 머리로 들이 받아 울리 오리다/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 나도/기뻐서...
2019-03-03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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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 시의원의 해외연수 파문과 복잡한 민심
캐나다로 공무상 국외 연수를 가서 가족과 함께 보내 논란이 된 박상진 과천시의원에 대해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8일 공무원 노조 과천시 지부는 박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어제 1일에는 정의당 과천지역위원회도 박상진·김현석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런가 하면 청와대 국민...
2019-03-02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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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직구 전자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지난 25일 관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입은 3225만건에 27억5천5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건수로는 37%, 금액으로는 31% 늘어났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출은 960만 건에 32억5200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건수로는 36%, 금액으로는 25% 증가했다. 해외 소비...
2019-03-01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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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20대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민주당 설훈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20대 지지율 하락 원인을 전(前) 정권의 교육 탓으로 돌리는 발언을 해 논란이 큰 가운데 민주당 홍익표 의원도 ‘전 정권의 반공교육 때문에 20대가 보수적’이란 취지의 발언을 했다. 홍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5⋅18 망언과 극우 정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2019-02-24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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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26) 애플의 잡스, 방탄소년단의 방시혁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1955~2011)는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Stay foolish, Stay hungry라고 연설했다. 무모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도전하고 갈망하라는 뜻이다.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난 잡스는 리드라는 대학교를 다니다 한 학기 만에 자퇴했다. 대학중퇴자가 미국 최고 지성인들의 졸업식에서 축사를 했다...
2019-02-2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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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일자리 대신 현금 주는 것은 죄악이다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 보고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자는 122만 4000명으로 19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9년 만에 최고인 4.5%로 뛰었고 체감실업률은 13.0%, 청년층 체감실업률은 23.2%에 달했다.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만 9000천 명이 늘어났지만 지난해 9...
2019-02-19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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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권력의 마법에 걸리지 마라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 전 세계일보 사장''첫째 잠자리를 같이 하는 자(동상 同床). 둘째 곁에 두고 있는 측근 인사 (재방 在傍). 셋째 친인척 (부형 父兄). 넷째 자신의 기호와 욕망을 채우다가 재앙을 일으키는 (양앙 養殃). 다섯째 공적인 재물을 허투루 쓰는 (민맹 民萌). 여섯째 교묘한 언설로 판단을 흐리는 (유...
2019-02-14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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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준칼럼› 국정원 댓글과 드루킹 사건의 본질과 차이점
드루킹 사건에 대한 1심 재판에서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구속된 것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여야 간, 보수·진보 진영 간의 공방이 치열하다. 드루킹 사건의 핵심은 특정 정당 또는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해 사이버 상에서 교묘히 여론을 조작하였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 불거진 국정원 ...
2019-02-11 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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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25) 전대 파행,김병준 황교안에 수습책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난기류에 빠져 추락하고 있다. 당대표 선거 출마자 8명 중 6명이 10일 거듭 전당대회 보이콧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2·27 전당대회 일정을 2주 이상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수용되지 않으면 후보등록을 거부하겠다고 밝혀 파행 전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당 지도부는 "일정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타...
2019-02-10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