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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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선장이 지켜야할 10대 원칙
열 가지를 지키면 다스리는 도리는 끝난다. 첫째 백성의안(百姓宜安) 백성을 편안하게 하라. 둘째 형벌의성(刑罰宜省) 법 집행은 엄정하되 백성을 살펴라. 셋째 세렴의박(稅斂宜薄) 세금은 과도하게 거두지 말고 백성의 부담을 덜어주라. 넷째 원억의찰(寃抑宜察) 백성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살펴라. 다섯째 추호의간 (追呼宜簡) 행정 ...
2019-01-08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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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16) 청와대의 불길한 풍수
문재인 대통령의 광화문집무실 이전 공약이 파기됐다. 유홍준 광화문 대통령 시대 위원회 자문위원이 4일 문 대통령 입장을 대신 공개했다. 그는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집무실을 현 단계에서 광화문 청사로 이전하면 청와대 영빈관·본관·헬기장 등 집무실 이외 주요 기능 대체 부지를 광화문 인근에서 찾을 수 없...
2019-01-05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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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15) 김동연의 침묵은 비겁하다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의 재정조작 내부고발이 일파만파다. 기재부와 청와대는 주워담기에 급급하다. 실체규명과는 거리가 멀다. 기재부는 입을 막기 위해 검찰고발로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그럼에도 한 젊은이의 폭로는 이어질 전망이다. 기재부내에서 젊은 사무관들이 동요하고 있다고 한다.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비망록&rsq...
2019-01-03 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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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14) 문 대통령은 노무현보다 더 불통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SNS를 통한 신년 인사에서 “이 겨울, 집집마다 눈길을 걸어 찾아가 손을 꼭 잡고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집권 이후 20개월 간 소통부재와 ‘혼밥’ 논란을 일으켰다. 감성적인 신년인사의 다짐이 올해에는 활발한 소통으로 이어질까.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
2019-01-02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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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13) 대통령 리스크
‘트럼프 리스크’로 올해 미국의 성탄절은 비명으로 가득 찼다. 산타는 오지 않고 미국 주가뿐 아니라 글로벌 주가가 대폭락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버블’이 터지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은 현실을 알아야 한다"며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했다. 하지만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자 제롬 ...
2018-12-2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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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지상파 뉴스 시대가 저물고 있다
문화 체육 관광부가 24일 발표한 '2016~2018년 뉴스 이용 집중도 조사' 에 따르면 매체군별 이용 점유율에서 종편계열 매체의 뉴스 이용 점유율이 32.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26.5% 2014년 29.4%에 이어서 점유율이 급증했다. KBS, MBC, SBS TV와 라디오 인터넷을 합친 지상파군 매체의 이용 점유율은 24.5%로 2위로 나타났다. 지상파는 ...
2018-12-27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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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베트남 영웅 박항서 매직의 비밀
박항서는 베트남으로 가서 축구 감독을 한 지 1년 만에 베트남에서 축구 영웅이 됐다. 베트남에서의 그의 인기는 날마다 치솟아 오르고 있다. 그의 초상화가 1만 달러에 팔리고, 삼성전자 65인치 TV는 '박항서 TV'로 불리면서 전보다 두 배 이상 팔렸다. 박 감독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시장에 내놓았던 동아제약 박카스가 4개월 만에 판매...
2018-12-23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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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저수지 태양광보다 서울대공원 태양광이 더 위험하다
꽃길만 걷던 태양광 사업이 곳곳에서 암초에 부딪치고 있다. 정부가 전국 저수지 태양광 계획을 전면 재검토키로 했다. 화재가 빈발한 태양광 시설인 ESS(에너지 저장장치) 가동도 중단시켰다.만시지탄이 아닐 수 없다. ‘탈원전’ 이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이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외부 지적을 반영해 수상 태양...
2018-12-20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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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미국 기업 CEO 1위 MS의 나델라
미국의 기업 평판 조회 사이트 킴퍼러블리는 11일(현지 시각) 미국 내 5만여 기업 임직원들이 지난 1년 간 사이트에 남긴 자사 CEO에 대한 평점을 바탕으로 순위를 발표했다. 사티아 나델라(51세)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MS) 최고 경영자가 임직원 500명 이상 대기업 부문에서 직장인들이 뽑은 베스트 CEO에 선정됐다. 인도 출신 소프트웨어 개발자...
2018-12-15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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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12) 타이거 우즈와 문재인
타이거 우즈가 1876일 만에 1승을 추가했다. 골프 스윙을 자신의 몸에 맞게 일신우일신한 덕이다. 목표를 향해 팔을 쭉 뻗는 스윙은 이론적으로 완벽하다. 하지만 수 없는 무릎 십자인대 수술과 네 번의 허리수술을 한 우즈에겐 무리다. 우즈는 백스윙부터 줄였다.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이 간결해졌다. 임팩트 후 폴로스루도 인위적 ...
2018-12-13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