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썩은 사과 이낙연 측근 정운현, 윤석열 지지 선언 파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의 측근 인사인 정운현(63)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21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정씨는 이낙연 총리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뒤 지난해 당내 대선 경선 때 이낙연 캠프의 공보단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그가 진보적 인사로 분류되는 만큼 당내 파장이 적지 않다. 일부 친노무현 인사들... 2022-02-2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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