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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의왕 과천 1월 아파트, 거래절벽 속 1~2억 하락
지난해 GTX-C 노선 추가정차역 호재로 급등하면서 매매가 활발했던 안양시와 의왕시 아파트가 가파른 거래절벽에 허덕이면서 거래가격이 1억~2억원씩 떨어지고 있다.23일 경기도 부동산 집계에 따르면 안양시 올 1월 거래는 23일 현재 81건에 불과하다. 지난해 1월 거래건수 693건의 11.3%이다.그나마 안양시 거래는 인근 의왕시와 과천시에 비교...
2022-02-2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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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거래절벽 속 래미안슈르서 거래 ‘숨통’
과천시 아파트 거래절벽 속에서도 래미안슈르(3단지) 에서 그나마 거래가 일어나 ‘거래 숨통’을 트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토부부동산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슈르는 1월 2건에 이어 2월에 1건의 거래가 이뤄졌다.지난 12일 59.973㎡(6층)이 13억9천만원에 계약됐다. 같은 평수 아파트가 지난해 12월 13일 13억8천만원에 거래된 ...
2022-02-19 윤혜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