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5·24 조치 해제 검토발언 파장 ‹빽기자의 세상만사› (9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뚝배기보다 장맛이라고 했다. 보기보다 실속이 있다는 의미다. 빛 좋은 개살구라는 속담도 있다. 겉은 화려해도 속은 텅텅 비었다는 말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외교수장으로 해서는 안 될 중대 실언을 했다. 2018-10-12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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