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야스퍼스 증후군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피의자 한 달 간 정신감정 시작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모(30)씨가 22일 정신 감정을 받기 위해 치료감호소로 옮겨진다고 서울강서경찰서가 21일 밝혔다. 장소는 충남 공주시의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다. 기간은 최장 한 달이 걸린다. 김씨는 감정 유치 상태로 의사 등 전문가의 감정을 거쳐 정신 상태를 감정 받게 된다. 피의자 김씨가 사건 후 경찰에 우울증... 2018-10-21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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