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장남명의 투기의혹 조명래 환경장관 후보자 장남명의로 투기 의혹도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투기 목적으로 장남 명의를 빌려 서울 지역 아파트를 매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장남은 지난 2004년 강서구 가양동 강변아파트 1채를 본인 명의로 소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조 후보자의 장남은 영국 유학 중이었고, 조 후보... 2018-10-2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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