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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 부리던 전원책 변호사 한 달 만에 잘리다
전원책 변호사는 10월1일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다가 장렬히 전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보수를 살려내겠다는 각오"라고 했다. 조강특위 위원으로 내정된 뒤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처럼 호기롭게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았던 전원책(63) 변호사가 한 달여 만에 해촉됐다. 전당대회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등 비대위...
2018-11-09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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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한국당과 결별? 조강위원 해촉 초읽기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이 한국당을 조기에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 전원책 변호사는 8일 밤 8시부터 9일 새벽까지 전 변호사 사무실에서 심야회동을 가졌으나 서로의 이견만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진곤·강성주·전주혜 위원 등 외부에서 영입된 특위위원들도 배석했다. 전 위...
2018-11-09 김기천-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