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치의 여왕 이멜다 사필귀정...독재자의 부인 이멜다 마르코스 89세에 감옥으로 필리핀 독재자의 전 퍼스트레이디가 부패혐의로 9일 최고 징역 77년을 선고받았다. 올해 89세의 이멜다 마르크스가 장본인이다. 그녀는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의 부인이다. 남편은 1986년 피플파워에 축출됐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은 호의호식하고 있다. 아들은 상원의원을 지냈고 이멜다는 현재 4선 하원의원이다. 현... 2018-11-0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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