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진호, "빌어먹을 검사" 상대 뇌물 의혹 직원들을 상대로 폭행·엽기행각을 일삼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검찰을 상대로 수천만 원대 로비를 한 정황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0일 뉴스타파, 셜록, 프레시안 공동취재팀은 양 회장이 2015년 초 검찰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문자메시지를 부하직원과 주고 받은 정황이 나왔다고 보도... 2018-12-10 issue팀윤혜정
- 검찰에 송치된 양진호 혐의 보니 '비리백화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16일 오전 직원 폭행과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한국미래기술 회장 양진호씨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했으나 양회장의 비리 의혹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비리백화점인 셈이다.우선 의혹이 제기됐던 '웹하드 카르텔'의 실소유주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2018-11-16 윤혜정기자
- 양진호 회장, 영장실질심사 포기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경찰에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시인했으나 ‘웹하드 카르텔’ 혐의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9일 양 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양 회장은 경찰이 확인한 또 다른 폭행·강요 피해자 10여 명에 대해 “기억... 2018-11-09 윤혜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