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법관 출신 첫 소환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 "사심 없이 일했다" 전직 대법관이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공개 소환돼 포토라인 앞에 섰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헌정사상 처음이다. 앞서 차한성 전 대법관, 민일영 전 대법관 등은 비공개로 소환조사를 받았다. 박 전 대법관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 2018-11-19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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