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트럼프 골프 핸디 트럼프의 못 말리는 골프 사랑 미국 대통령의 골프사랑은 열정을 넘어 뜨겁다. 재벌 CEO라도 그저 사무실에 퍼팅매트 정도 설치할 텐데 미국 대통령은 다르다. 백악관에는 퍼팅을 연습할 수 있는 그린이 설치돼 있다.아이젠하워 대통령은 8년 임기동안 800회 라운딩을 했다. 매년 100회를 했는데 매주 두 차례 꼴이다. 클린턴 부시 오바마 등 대통령도 모두 골프광이다. 클린... 2018-11-24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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