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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에 이어 ‘무너지는 호충선’ ‘북경노적사 쓰나미’...
청와대 측근들은 최근 연속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국정원장과 국방장관 통일장관을 대동하고 최전방을 방문하고 이어 군사대외비를 아무렇지 않게 공개했다가 사과했다. 또 조국 민정수석은 자신의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국회의 비난이 쇄도해도 마치 경제부총리처럼 "가슴이 아프다"라는 말을 해 야권의 비아냥...
2018-11-26 김기천-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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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에 이어 ‘무너지는 호충선’ ‘북경노적사 쓰나미’...
청와대 측근들은 최근 연속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국정원장과 국방장관 통일장관을 대동하고 최전방을 방문하고 이어 군사대외비를 아무렇지 않게 공개했다가 사과했다. 또 조국 민정수석은 자신의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국회의 비난이 쇄도해도 마치 경제부총리처럼 "가슴이 아프다"라는 말을 해 야권의 비아냥...
2018-11-26 김기천-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