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국토부 비리 사건 수사 특감반 비위 촉발자, 방음터널업체 대표로 드러나 청와대 특별감찰반 소속 검찰 수사관이 경찰에 지인의 수사상황을 캐물어 논란을 일으킨 사건은 국토교통부 공무원 등이 연루된 대규모 건설비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감반 김 모 검찰수사관의 골프 스폰서를 한 논란의 건설업자는 방음터널 전문업체 대표 최모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4일 건설비리 수사 결과를 발... 2018-12-04 issue팀손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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