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리베이트 30% 첫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 외국인만 진료할까 첫 영리병원인 제주 녹지국제병원 신청 주체인 녹지제주헬스케어 유한회사는 제주도가 진료대상을 외국인으로 제한한 데 제주도에 공문을 보내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 회사는 공문에서 ‘제주도의 결정을 일종의 책임회피로 규정하고 진료 대상에 내국인을 포함시켜 달라는 요구가 무시당했다’며 불만을 표출한 것... 2018-12-07 issue팀손종화-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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