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영자 연예대상 2관왕 이영자, 대상 2관왕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큰 체격을 미화시킨 개그우먼 이영자(본명 이유미·50)가 29일밤 MBC대상을 차지했다. 이영자는 전날 KBS 연예대상을 받았다. 올해 2관왕이다. 여성으로는 처음이다. 과거 2관왕은 강호동(2008년 KBS·MBC)과 유재석(2009년과 2014년 MBC·SBS)이 있었다.박나래도 이영자와 함께 MBC 연예대상 후보에 올라 막판까지 겨뤘다. 이영자는 수상소감... 2018-12-30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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