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어령 암 친병 중 이어령 전 문화장관 “암과 친병 중”... 항암치료 받지 않아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85)가 암투병 중이다. 본인 얘기대로 하면 “친병 중”이다. 7일 중앙일보 인터뷰에 따르면 이 교수는 현대 의술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 “방사선 치료도, 항암 치료도 받지 않는다. 석 달 혹은 여섯 달마다 병원에 가서 건강 체크만 할 뿐”이라고 했다. 그는 ‘투병(鬪病)’이란 용어를 쓰지 ... 2019-01-07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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