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양승태 영장심사 출석 양승태 전 대법원장 헌정 사상 처음으로 영장심사 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법원장이 영장심사를 받으러 출석했다.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다.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이 23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나왔다. 양 전 대법원장은 영장 심사 뒤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한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변호인과 함께 법원에 출석하면서... 2019-01-23 issue팀박영창기자
많이 본 이슈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