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기울어진 운동장 빽기자의 세상만사 (122) 한국당 TV토론 늘려 상호 검증해야 자유한국당 책임당원의 절반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지역에 몰려 있다.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은 책임당원 70%+일반국민 30%이다. 영남표심이 2·27 전당대회 당락의 최대변수인 것이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로 대중 지지율이 높고 보수행보를 걷는 황교안 전 총리와 홍준표 전 대표가 유리한 구도... 2019-01-3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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