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진박논란 오세훈 황교안 향해 ‘진박’ 논란은 “서글픈 현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8일 황교안 전 총리가 ‘진짜 친박’ 논란에 빠졌다며 “이것이 황교안 후보의 한계”라고 지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TV조선에 나와 황 전 총리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접견을 거부했고 수인 번호도 모른다”면서 '친박'임을 부정한데 대한 반응이다. 오 전 시장은 ... 2019-02-08 issue팀김기천기자
많이 본 이슈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