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배신의 정치 빽기자의 세상만사(124) 박근혜 전 대통령 ‘배신의 정치’ 2탄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메시지 파문이 만만치 않다. 측근 유영하 변호사는 TV조선에 나와 황 전 총리는 박 전 대통령이 감옥에서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데도 책상과 의자를 넣어달라는 요청을 들어주지 않았고, 수인번호도 모르며, (이에 화가 난) 박 전 대통령이 황 전 총리의 구치소 접견요청을 거부했다”며 황 전 총리가 ‘과... 2019-02-0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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