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헌릉 왕현철의 궁궐이야기 (9)경복궁, 길지(吉地)인가 흉지(凶地)인가 ② –왕현철 우리궁궐지킴이, 전 KBS PD 태조는 한양을 조선의 도읍으로 결정한 20여 일 후 그동안 천도 논의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판문하부사 권중화, 정도전 등 6명을 한양으로 다시 보내서 종묘, 사직, 궁궐, 시장, 도로의 터를 정하게 한다. 이들은 태조가 답사한 남경의 옛 궁궐 터(현 청와대자리)는 너무 좁다고 생각해서 그 남쪽에 평탄... 2019-02-16 왕현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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