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수산리 자작나무숲 순백에 눈이 부신 자작나무숲 자작나무는 껍질이 종이처럼 하얗게 벗겨지고 얇아서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랑의 글귀를 쓰기도 하는 낭만적인 나무로 알려지고 있다. 눈 오는 날 자작나무 숲은 더 낭만적이다. 눈이 쌓인 땅보다 더 하얀 순백을 뽐내는 자작나무의 자태를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자작나무숲은 사계절 언제나 보는 이를 감탄케 하지만 특히 눈 덮인... 2019-02-18 포토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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