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민심 당심 한국당 전대 투표율 저조...여론조사가 승부처 될 수도 자유한국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 사전 투표율(모바일투표+현장투표)이 24.58%를 기록했다. 전당대회에서 현장투표를 하는 대의원을 제외한 선거인단 36만9952명 중 총 9만94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017년 7·3 전당대회보다 저조하다.이에 따라 25∼26일 진행되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의외의 승부처가 될 가능성이 ... 2019-02-24 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