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후안 과이도 정점 치닫는 베네수엘라 사태...과이도 체포 위협 속 귀국 베네수엘라의 후안 과이도(36) 국회의장이 신변 상 위험을 무릅쓰고 4일(현지시간)고국 베네수엘라로 돌아갔다.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은 체포 위협을 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사태가 정점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과이도는 지난달 22일 구호품의 국내 반입을 진두지휘하려고 베네수엘라 대법원의 출국금지 명령을 어기고 콜롬비아 국경을 넘었... 2019-03-05 issue팀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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