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민경욱 ‘신언패’ 필요한 한국당 대변인 민경욱의 험구 민경욱(사진)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험구가 자신을 베고 있는 형국이다. 그는 헝가리 유람선 사고 뒤 문재인 대통령이 신속 대응팀을 급파한 것을 두고 “일반인들이 차가운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라고 언급했다. 이국의 땅에서 국민의 생명이 대거 희생된 상황에서 정치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국... 2019-06-0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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