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산군 왕현철의 궁궐이야기 (24) 정희왕후, 정사를 청단(聽斷)하다 정희왕후는 세조의 부인이자 중전으로서 2남1녀를 두었다. 첫째 아들 도원군은 세조 1년에 의경세자가 되었지만 병약해서 죽었다. 둘째 아들 해양대군은 세조의 대를 이어 예종으로 왕이 되었지만 1년 2개월 만에 승하한다. 정희왕후는 남편인 세조와 두 아들을 모두 자신보다 먼저 보냈다. 예종 1년 11월 28일 조선의 제 8대 왕 예종의 병... 2019-06-08 왕현철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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