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병준 부덕의 소치 호기 부리던 전원책 변호사 한 달 만에 잘리다 전원책 변호사는 10월1일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다가 장렬히 전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보수를 살려내겠다는 각오"라고 했다. 조강특위 위원으로 내정된 뒤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처럼 호기롭게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았던 전원책(63) 변호사가 한 달여 만에 해촉됐다. 전당대회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등 비대위... 2018-11-09 issue팀
많이 본 이슈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