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파 재건회의 친박계, 전원책 사퇴 이후 김 비대위원장 공세 강화 자유한국당 중진의원들이 전원책 조강특위위원 해촉 이후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공세의 고삐를 죄고 있다. 또한 조강특위 활동을 중지하고 조속한 전당대회를 열어 새 리더십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13일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우파재건회의'에서 조기전당대회론과 김 위원장의 조기퇴진 목소리가 나왔다. 이 모임에... 2018-11-13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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