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연명 사회수석 문 대통령의 ‘믿었던 도끼’ 김연명, 사회수석 임명되자 소신 뒤집다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이 학자적 소신을 버렸다. 국민연금에 대해서다. 그는 학자 시절 현행보험료율을 올리지 않고도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뒷방에 황금을 두고 앞방에서 굶으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 점이 문 대통령 공약, 입장과도 맞아떨어졌다. 문 대통령은 김 수석 이론을 믿어서인지 보건... 2018-11-13 백영철-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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