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성공한 수재 집안 아메리카 드림과 자수성가의 정신이 낳은 앤디 김 하원의원 이민 2세 출신이 미국의 하원의원에 올랐다. 그의 든든한 배경은 아메리카 드림과 자수성가의 정신이다. 미국의 11·6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2세’ 앤디 김(36·뉴저지주 3선거구)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미 언론들이 14일 전했다. 한국계 연방의원이 탄생한 것은 김창준(공화) 의원 이후 20년 ... 2018-11-15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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