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7조5천억 저수지 태양광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저수지태양광’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전국 저수지에 7조5천억원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68)이 태양광 업체 대표를 지낸 사실이 드러나 법적 도덕적 논란이 일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재직했던 태양광 업체는 현재 의원시절 비서가 대표이고 최 사장 아들이 사내이사다. 이해충돌의 관계에서 볼 때 그의 농어촌공사 사장 자격이 의문시 된... 2018-11-21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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